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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팬이 뽑은 올해의 경기는 아시안게임 결승전
입력 2014.12.29 (15:24) 축구
축구팬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축구 경기로 인천 아시안게임 결승전이 뽑혔습니다.

대한축구협회가 실시한 '축구팬이 뽑은 올해의 베스트 설문' 결과 우리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금메달을 따낸 북한과의 결승전이 올해 최고의 경기로 손꼽혔습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지난 10월 2일 열린 북한과의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에 터진 임창우의 결승골로 1대 0으로 승리해 28년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2천 606명의 팬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아시안게임 결승전은 천 420표를 얻어 54%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최고의 선수에는 독일 레버쿠젠의 손흥민이 51%로 1위에 올랐고, 최고의 골은 러시아와의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나온 이근호의 선제골이 선정됐습니다.
  • 축구팬이 뽑은 올해의 경기는 아시안게임 결승전
    • 입력 2014-12-29 15:24:45
    축구
축구팬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축구 경기로 인천 아시안게임 결승전이 뽑혔습니다.

대한축구협회가 실시한 '축구팬이 뽑은 올해의 베스트 설문' 결과 우리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금메달을 따낸 북한과의 결승전이 올해 최고의 경기로 손꼽혔습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지난 10월 2일 열린 북한과의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에 터진 임창우의 결승골로 1대 0으로 승리해 28년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2천 606명의 팬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아시안게임 결승전은 천 420표를 얻어 54%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최고의 선수에는 독일 레버쿠젠의 손흥민이 51%로 1위에 올랐고, 최고의 골은 러시아와의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나온 이근호의 선제골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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