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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손으로 27점 올렸어!’
입력 2014.12.29 (20:54) 포토뉴스
‘이 손으로 27점 올렸어!’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한국전력 쥬리치가 경기 마지막 점수를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깔끔하게 완승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 완승을 거둔 한전 선수들이 경기 후 함께 기뻐하고 있다.
광인이가 때렸어요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서재덕이 전광인의 서브에 머리를 맞은 후 아파하고 있다. 한전은 세트스코어 3-0으로 LIG를 꺾고 3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3라운드를 4위로 마감했다.
공이 지나간 자리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LIG 에드가가 스파이크를 날린 후 블로킹하던 한전 권준형(오른쪽), 하경민과 함께 볼을 바라보고 있다.
꽃미남 거포의 공격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LIG 김요한이 한전 하경민, 쥬리치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이날 LIG는 0-3으로 져 6위에 머물렀다.
때릴까? 말까?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쥬리치가 LIG 노재욱(왼쪽), 정기혁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좋아 이기고 있어!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블로킹 점수를 얻은 한전 서재덕(왼쪽에서 2번째)이 동료 전광인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우리 벽 튼튼하지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쥬리치(오른쪽부터), 최석기, 서재덕이 LIG 에드가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창이냐 방패냐, 승자는?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서재덕(오른쪽)이 LIG손해보험 김요한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머리 조심 하세요~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LIG 에드가의 강력한 서브가 동료 김진만, 양준식, 하현용의 뒤통수를 향하고 있다.
남들보다 빠르게 속공!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한전 최석기(뒤)가 LIG 에드가, 하현용의 블로킹보다 빠른 속공을 시도하고 있다.
경기 중에 발표할 기세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전광인(뒤)이 LIG손해보험 에드가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 ‘이 손으로 27점 올렸어!’
    • 입력 2014-12-29 20:54:07
    포토뉴스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한국전력 쥬리치가 경기 마지막 점수를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한국전력 쥬리치가 경기 마지막 점수를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한국전력 쥬리치가 경기 마지막 점수를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한국전력 쥬리치가 경기 마지막 점수를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한국전력 쥬리치가 경기 마지막 점수를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한국전력 쥬리치가 경기 마지막 점수를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한국전력 쥬리치가 경기 마지막 점수를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한국전력 쥬리치가 경기 마지막 점수를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한국전력 쥬리치가 경기 마지막 점수를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한국전력 쥬리치가 경기 마지막 점수를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한국전력 쥬리치가 경기 마지막 점수를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29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한국전력과 LIG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한국전력 쥬리치가 경기 마지막 점수를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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