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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해맞이객 60만 여 명 ‘북적’
입력 2015.01.01 (05:21) 수정 2015.01.01 (06:48) 사회
2015년 새해 첫날인 오늘, 강원 동해안 주요 일출 명소마다 해맞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강릉 경포와 정동진, 동해 추암과 속초 해변 등에는 전국에서 60만 여 명이 모여 이른 새벽부터 동해를 바라보며 새해 첫 해돋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맞이 명소에서는 새해 소망을 적어 솟대에 매다는 일명 진또배기 소원 빌기와 풍등 띄우기, 난타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원 동해안 해뜨는 시각은 강릉 정동진이 오전 7시 38분, 경포 7시 39분 등입니다.
  • 강원 동해안 해맞이객 60만 여 명 ‘북적’
    • 입력 2015-01-01 05:21:04
    • 수정2015-01-01 06:48:19
    사회
2015년 새해 첫날인 오늘, 강원 동해안 주요 일출 명소마다 해맞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강릉 경포와 정동진, 동해 추암과 속초 해변 등에는 전국에서 60만 여 명이 모여 이른 새벽부터 동해를 바라보며 새해 첫 해돋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맞이 명소에서는 새해 소망을 적어 솟대에 매다는 일명 진또배기 소원 빌기와 풍등 띄우기, 난타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원 동해안 해뜨는 시각은 강릉 정동진이 오전 7시 38분, 경포 7시 39분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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