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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광장] 2015 을미년 ‘청양’의 해
입력 2015.01.01 (07:28) 수정 2015.01.01 (07:59)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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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 공간의 이슈와 화제를 전해드리는 <인터넷 광장>입니다.

2015년 새해가 밝았는데요.

올해는 을미년, 청양! 푸른 양의 해입니다.

푸른 양은 행운의 동물로 불리는데 과연 청색의 양이 존재할까요?

<리포트>

히말라야 지역에 정말로 '청양'이라 불리는 동물이 살고 있습니다.

청양은 몸길이가 165cm 정도에 암수 모두 뿔이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하지만 털 빛깔은 회색에 가깝습니다.

털 빛깔이 청색이 아니지만 희미하게나마 푸른색을 띠기 때문에 푸른 양이라고 불리는데요.

이 희미한 푸른색의 털이 바위산에서 보호색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누리꾼들은 "청양이 행운의 동물이니 새해에는 희망적이고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인터넷 광장] 2015 을미년 ‘청양’의 해
    • 입력 2015-01-01 07:31:36
    • 수정2015-01-01 07:59:29
    뉴스광장
<앵커 멘트>

인터넷 공간의 이슈와 화제를 전해드리는 <인터넷 광장>입니다.

2015년 새해가 밝았는데요.

올해는 을미년, 청양! 푸른 양의 해입니다.

푸른 양은 행운의 동물로 불리는데 과연 청색의 양이 존재할까요?

<리포트>

히말라야 지역에 정말로 '청양'이라 불리는 동물이 살고 있습니다.

청양은 몸길이가 165cm 정도에 암수 모두 뿔이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하지만 털 빛깔은 회색에 가깝습니다.

털 빛깔이 청색이 아니지만 희미하게나마 푸른색을 띠기 때문에 푸른 양이라고 불리는데요.

이 희미한 푸른색의 털이 바위산에서 보호색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누리꾼들은 "청양이 행운의 동물이니 새해에는 희망적이고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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