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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서울시내 문화프로그램 양떼처럼 ‘풍성’
입력 2015.01.01 (09:13) 사회
을미년 새해를 맞아 도심광장, 공연장, 박물관 등에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선 오는 8일 저녁 신년음악회 '세상, 함께 즐기자 여민동락(與民同樂)'이 펼쳐집니다.

서울시 국악관현악단과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단의 합주, 서울시 무용단의 창단 40주년 기념공연 하이라이트 등의 공연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3일 저녁 세종 체임버홀에서 '실내악 시리즈 3: 시벨리우스, 북유럽의 목소리'를 무대에 올리고, 30일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모차르트와 브루크너'를 선보입니다.

한성백제박물관은 러시아 연해주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국제교류전시회 '러시아 연해주 문물전:프리모리예'를 2월 22일까지 개최합니다.

서울역사박물관도 2월 22일까지 서울시 무형문화재 29명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회를 엽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25일까지 '협력적 주거 공동체' 전시회와 '로우 테크놀로지:미래로 돌아가다' 전시회를 기획했습니다.
  • 을미년 서울시내 문화프로그램 양떼처럼 ‘풍성’
    • 입력 2015-01-01 09:13:56
    사회
을미년 새해를 맞아 도심광장, 공연장, 박물관 등에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선 오는 8일 저녁 신년음악회 '세상, 함께 즐기자 여민동락(與民同樂)'이 펼쳐집니다.

서울시 국악관현악단과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단의 합주, 서울시 무용단의 창단 40주년 기념공연 하이라이트 등의 공연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3일 저녁 세종 체임버홀에서 '실내악 시리즈 3: 시벨리우스, 북유럽의 목소리'를 무대에 올리고, 30일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모차르트와 브루크너'를 선보입니다.

한성백제박물관은 러시아 연해주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국제교류전시회 '러시아 연해주 문물전:프리모리예'를 2월 22일까지 개최합니다.

서울역사박물관도 2월 22일까지 서울시 무형문화재 29명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회를 엽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25일까지 '협력적 주거 공동체' 전시회와 '로우 테크놀로지:미래로 돌아가다' 전시회를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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