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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부 “미국과 핵협상서 ‘죄수석방’ 논의”
입력 2015.01.01 (17:29) 국제
이란 외무부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달 31일 미국과 핵협상 과정에서 미국에 수감된 이란인 죄수를 석방하는 방안을 논의한 적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르지에 아프캄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란 핵협상 대표단이 미국 대표단과 이란인 죄수 석방에 대해 부수적으로 논의했다"며 "미국엔 누명을 쓴 이란인 15명이 비인도적인 처우를 받으며 수감중이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란에 수감된 미국인 아미르 미르자이 헤크마티를 '죄수 교환' 방식으로 미국에 송환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는 일부 보도를 질문하는 과정에서 나온 답변입니다.
  • 이란 외무부 “미국과 핵협상서 ‘죄수석방’ 논의”
    • 입력 2015-01-01 17:29:53
    국제
이란 외무부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달 31일 미국과 핵협상 과정에서 미국에 수감된 이란인 죄수를 석방하는 방안을 논의한 적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르지에 아프캄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란 핵협상 대표단이 미국 대표단과 이란인 죄수 석방에 대해 부수적으로 논의했다"며 "미국엔 누명을 쓴 이란인 15명이 비인도적인 처우를 받으며 수감중이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란에 수감된 미국인 아미르 미르자이 헤크마티를 '죄수 교환' 방식으로 미국에 송환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는 일부 보도를 질문하는 과정에서 나온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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