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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투다 여자친구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40대 중국동포 검거
입력 2015.01.01 (18:31) 사회
경기 김포경찰서는 다투던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중국동포 43살 김 모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9일 밤 9시쯤 경기 김포시 통진읍의 한 거리에서 여자친구 45살 김 모 씨와 다툼을 벌이다 김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오전 경찰에 자수했고,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살해 동기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인 뒤 구속 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 다투다 여자친구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40대 중국동포 검거
    • 입력 2015-01-01 18:31:33
    사회
경기 김포경찰서는 다투던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중국동포 43살 김 모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9일 밤 9시쯤 경기 김포시 통진읍의 한 거리에서 여자친구 45살 김 모 씨와 다툼을 벌이다 김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오전 경찰에 자수했고,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살해 동기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인 뒤 구속 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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