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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힐·메비우스 등 외국계 담배 가격 인상 폭 이달 중 결정될 듯
입력 2015.01.04 (10:43) 경제
기존 가격으로 판매돼 품귀 현상을 빚은 일부 외국계 담배의 가격 인상 폭이 이달 안에 결정됩니다.

던힐을 판매하는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는 이번주 기획재정부에 인상 가격을 신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메비우스와 카멜을 파는 재팬 토바코 인터내셔널 코리아도 이달 중순까지 인상안을 신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상 폭은 업계 1·2위인 KT&G와 필립모리스가 대다수 제품 값을 2천 원 올렸기 때문에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 던힐·메비우스 등 외국계 담배 가격 인상 폭 이달 중 결정될 듯
    • 입력 2015-01-04 10:43:58
    경제
기존 가격으로 판매돼 품귀 현상을 빚은 일부 외국계 담배의 가격 인상 폭이 이달 안에 결정됩니다.

던힐을 판매하는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는 이번주 기획재정부에 인상 가격을 신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메비우스와 카멜을 파는 재팬 토바코 인터내셔널 코리아도 이달 중순까지 인상안을 신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상 폭은 업계 1·2위인 KT&G와 필립모리스가 대다수 제품 값을 2천 원 올렸기 때문에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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