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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해외연예] 양띠 해외 스타는? 외
입력 2015.01.05 (08:54) 수정 2015.01.05 (09:15)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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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양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평화의 상징으로 불리지만, 보기와 다르게 섬세하고 예민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는데요.

그래서인지 양띠 해에 태어난 사람들 중에는 섬세한 감각을 지닌 예술가나 혁신가가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양의 기운을 타고 난 해외 양띠 스타는 누가 있을까요?

해외 연예에서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2011년 데뷔와 함께 영국 최고의 신인으로 등극한 '에드 시런'.

지난해 2집 앨범은 14개 나라에서 음악 차트 1위, '6주간 최다 판매 앨범' 등의 기록을 세우며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1991년생인 그는 장르를 불문하고 노래와 랩, 기타 연주까지 해내며 차세대 '천재 뮤지션'으로 꼽히는데요.

2015년을 빛낼 대표 양띠 팝스타 '에드 시런'은 올해 첫 내한 공연을 갖고 한국 팬들과도 만날 예정입니다.

탕웨이, 김태용 감독과 결혼으로 ‘한국 며느리’ 애칭

김태용 감독과의 결혼으로 우리에게 더 친숙해진 배우죠?

'한국 며느리' 탕웨이도 1979년생 양띠 스타입니다.

결혼 이후에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탕웨이는 중국을 넘어 이제 할리우드 정복까지 눈 앞에 두고 있는데요.

크리스 햄스워스와 함께 출연한 액션 스릴러 영화 '블랙코드'로 전 세계인의 마음을 훔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 니콜 키드먼

'백만불짜리 미소' 줄리아 로버츠와 '우아한 아름다움의 대명사' 니콜 키드먼은 67년생 동갑내기 양띠 스타입니다.

두 배우 모두 내일 모레 쉰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변치 않는 미모와 팔색조 같은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데요.

이젠 아이를 둔 엄마가 됐지만 젊은 스타들을 제치고 명품 모델로 발탁될 만큼 그녀들의 존재감과 아름다움은 여전하네요.

올해 환갑 맞는 저우룬파와 케빈 코스트너

한 때 동서양 영화계를 주름잡던 두 오빠 배우들은 올해 환갑을 맞습니다.

'영웅본색'의 저우룬파와 영원한 '보디가드' 케빈 코스트너.

모두 55년생 양띠 배우인데요.

두 배우 모두 전성기 못지 않은 왕성한 작품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저우룬파는 사회 참여 발언과 소탈한 모습으로 여전히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케빈 코스트너는 그의 외모를 빼닮은 딸과 함께 작품에 출연해 '딸바보'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저우룬파와 케빈 코스트너 모두 변함 없는 부부 금슬로도 유명하다고 하네요.

영화 ‘쉘브르의 우산’ 까뜨린느 드뇌브

비가 오면 떠오르는 노래의 주인공.

영화 '쉘브르의 우산'에 출연했던 까뜨린느 드뇌브는 43년생 양띠 스타입니다.

가녀린 목소리로 사랑하는 연인을 그리워했던 그녀도 벌써 일흔 둘.

세월과 함께 모습은 많이 변했지만 '프랑스 영화계의 대모'로 불리며 지금까지도 불변의 스타로 팬들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카리브해 섬나라 ‘앤티가부바다’ 경제 특사로 지명

할리우드 대표 카리스마 배우 '로버트 드 니로'도 43년생 양띠인데요.

배우로서 받을 수 있는 상이란 상은 거의 휩쓸고도 여전히 연기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은 로버트 드 니로 최근엔 카리브해의 섬나라 '앤티가부바다'의 경제 특사로 지명됐다고 하네요.

일찍 세상을 떠난 양띠 스타…히스레저, 제임스 딘, 커트 코베인

한편 너무 일찍 팬들 곁을 떠난 양띠 스타도 있는데요.

'최고의 조커' 연기를 선보인 히스 레저.

영원한 '청춘의 상징' 제임스 딘.

그리고 열정을 노래한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 모두, 세상엔 다시 없을 양띠 스타였습니다.

지금까지 해외 연예였습니다.
  • [지구촌 해외연예] 양띠 해외 스타는? 외
    • 입력 2015-01-05 08:25:49
    • 수정2015-01-05 09:15:15
    지구촌뉴스
<앵커 멘트>

양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평화의 상징으로 불리지만, 보기와 다르게 섬세하고 예민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는데요.

그래서인지 양띠 해에 태어난 사람들 중에는 섬세한 감각을 지닌 예술가나 혁신가가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양의 기운을 타고 난 해외 양띠 스타는 누가 있을까요?

해외 연예에서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2011년 데뷔와 함께 영국 최고의 신인으로 등극한 '에드 시런'.

지난해 2집 앨범은 14개 나라에서 음악 차트 1위, '6주간 최다 판매 앨범' 등의 기록을 세우며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1991년생인 그는 장르를 불문하고 노래와 랩, 기타 연주까지 해내며 차세대 '천재 뮤지션'으로 꼽히는데요.

2015년을 빛낼 대표 양띠 팝스타 '에드 시런'은 올해 첫 내한 공연을 갖고 한국 팬들과도 만날 예정입니다.

탕웨이, 김태용 감독과 결혼으로 ‘한국 며느리’ 애칭

김태용 감독과의 결혼으로 우리에게 더 친숙해진 배우죠?

'한국 며느리' 탕웨이도 1979년생 양띠 스타입니다.

결혼 이후에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탕웨이는 중국을 넘어 이제 할리우드 정복까지 눈 앞에 두고 있는데요.

크리스 햄스워스와 함께 출연한 액션 스릴러 영화 '블랙코드'로 전 세계인의 마음을 훔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 니콜 키드먼

'백만불짜리 미소' 줄리아 로버츠와 '우아한 아름다움의 대명사' 니콜 키드먼은 67년생 동갑내기 양띠 스타입니다.

두 배우 모두 내일 모레 쉰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변치 않는 미모와 팔색조 같은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데요.

이젠 아이를 둔 엄마가 됐지만 젊은 스타들을 제치고 명품 모델로 발탁될 만큼 그녀들의 존재감과 아름다움은 여전하네요.

올해 환갑 맞는 저우룬파와 케빈 코스트너

한 때 동서양 영화계를 주름잡던 두 오빠 배우들은 올해 환갑을 맞습니다.

'영웅본색'의 저우룬파와 영원한 '보디가드' 케빈 코스트너.

모두 55년생 양띠 배우인데요.

두 배우 모두 전성기 못지 않은 왕성한 작품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저우룬파는 사회 참여 발언과 소탈한 모습으로 여전히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케빈 코스트너는 그의 외모를 빼닮은 딸과 함께 작품에 출연해 '딸바보'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저우룬파와 케빈 코스트너 모두 변함 없는 부부 금슬로도 유명하다고 하네요.

영화 ‘쉘브르의 우산’ 까뜨린느 드뇌브

비가 오면 떠오르는 노래의 주인공.

영화 '쉘브르의 우산'에 출연했던 까뜨린느 드뇌브는 43년생 양띠 스타입니다.

가녀린 목소리로 사랑하는 연인을 그리워했던 그녀도 벌써 일흔 둘.

세월과 함께 모습은 많이 변했지만 '프랑스 영화계의 대모'로 불리며 지금까지도 불변의 스타로 팬들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카리브해 섬나라 ‘앤티가부바다’ 경제 특사로 지명

할리우드 대표 카리스마 배우 '로버트 드 니로'도 43년생 양띠인데요.

배우로서 받을 수 있는 상이란 상은 거의 휩쓸고도 여전히 연기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은 로버트 드 니로 최근엔 카리브해의 섬나라 '앤티가부바다'의 경제 특사로 지명됐다고 하네요.

일찍 세상을 떠난 양띠 스타…히스레저, 제임스 딘, 커트 코베인

한편 너무 일찍 팬들 곁을 떠난 양띠 스타도 있는데요.

'최고의 조커' 연기를 선보인 히스 레저.

영원한 '청춘의 상징' 제임스 딘.

그리고 열정을 노래한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 모두, 세상엔 다시 없을 양띠 스타였습니다.

지금까지 해외 연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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