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호날두의 빛바랜 정규리그 26호골
입력 2015.01.05 (09:56) 포토뉴스
호날두의 빛바랜 정규리그 26호골 [발렌시아:레알 마드리드]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정규리그 26호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바라간 ‘호날두 발재간 좀 보소’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발렌시아의 안토니오 바라간의 수비를 뚫고 돌파하려 하고 있다.
‘너와 나는 이미 하나’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발렌시아의 골키퍼 디에고 알베스가 상대의 슛을 막아낸 후 안도하고 있다.
희비 갈린 흑과 백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경기에서 승리한 발렌시아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원근법은 무시하고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발렌시아의 다니엘 파레호의 수비를 뚫고 돌파하고 있다.
호날두 ‘얼굴만은 절대 안 돼!’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상대 수비의 거친 태클에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베일 ‘호날두에게 태클 건 게 누구냐’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과 발렌시아의 안드레 고메스가 경기 중 언쟁을 하고 있다.
알베스 ‘호날두 가까이서 보니 참 좋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 찰 준비를 하고 있다.
메시만 막으면? [레알 소시에다드:FC 바르셀로나]
5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아노에타 스타디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 대 FC 바르셀로나 경기,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와 레알 소시에다드의 이니고 마르티네스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레알 소시에다드에 0-1 패배, 선두 탈환에 실패했다.
‘동 동 동대문을 열어라’
5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아노에타 스타디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 대 FC 바르셀로나 경기,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상대 수비수들과 볼다툼을 하고 있다.
우사인 볼트와 같이 날렵하게
5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아노에타 스타디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 대 FC 바르셀로나 경기, 바르셀로나의 다니엘 알베스가 레알 소시에다드의 에스테반 그라네로의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네이마르 ‘내가 왜소해보이는 건 기분 탓일 거야’
5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아노에타 스타디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 대 FC 바르셀로나 경기, 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가 상대 수비수들을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수아레스 ‘이가 근질거려’
5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아노에타 스타디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 대 FC 바르셀로나 경기,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수아레스가 레알 소시에다드의 에스테반 그라네로의 수비를 뚫고 돌파하고 있다.
때론 농구처럼
5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아노에타 스타디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 대 FC 바르셀로나 경기, 레알 소시에다드의 골키퍼 헤로니모 룰리가 공을 잡으려 하고 있다.
 
  • 호날두의 빛바랜 정규리그 26호골
    • 입력 2015-01-05 09:56:06
    포토뉴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정규리그 26호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정규리그 26호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정규리그 26호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정규리그 26호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정규리그 26호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정규리그 26호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정규리그 26호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정규리그 26호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정규리그 26호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정규리그 26호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정규리그 26호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정규리그 26호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정규리그 26호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 대 레알 마드리드 경기,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정규리그 26호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에 역전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