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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개콘’ 김준호, 얼음찜질 ‘위아래 댄스’ 폭소
입력 2015.01.05 (10:17) 방송·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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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닭치고>에서 김준호가 얼음찜질을 당한 후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닭치고>는 닭들이 다니는 고등학교 ‘양념 반 후라이드 반’을 배경으로 등장인물들이 30초마다 기억을 잃어버린다는 설정으로 언어 유희적 개그를 보여주는 코너로 김준호, 이상호, 이상민, 안소미, 송준근, 임우일이 출연한다.

닭치고에서 한 학생이 얼음찜질을 하고 있자 김준호가 나타나 “얼음이 죽으면 뭐가 되는지 아느냐”며 “바로 다이빙이다”라는 썰렁 개그를 날렸다. 자신의 개그에 심취해 “배가 아프다”는 김준호에 학생들은 “아프면 얼음찜질”이라고 힘을 모아 김준호의 가슴에 얼음을 쏟아 부었다.

한겨울 얼음찜질을 당한 김준호는 꿀렁꿀렁 비의 ‘널 붙잡을 노래’의 댄스를 추며 “비가 되는 꿈을 꿨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김준호는 “연말이니까 즐겁게 게임이나 하고 놀자”고 주도한 게임에서 등을 맞아 “등이 아프다”고 호소해 다시 한 번 등에 얼음찜질을 당해야 했다. 이에 김준호는 EXID의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준호는 좀비로 변해 “자신은 아픔을 못 느낀다”고 허세를 떨었다. 이상호와 이상민이 온몸을 때리자 결국 김준호는 “아퍼! 온 몸이 아퍼!”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김준호는 한겨울에 초특급 얼음찜질을 당해 시청자를 경악하게 했다.

한편, KBS 대표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 [연예] ‘개콘’ 김준호, 얼음찜질 ‘위아래 댄스’ 폭소
    • 입력 2015-01-05 10:17:38
    방송·연예

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닭치고>에서 김준호가 얼음찜질을 당한 후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닭치고>는 닭들이 다니는 고등학교 ‘양념 반 후라이드 반’을 배경으로 등장인물들이 30초마다 기억을 잃어버린다는 설정으로 언어 유희적 개그를 보여주는 코너로 김준호, 이상호, 이상민, 안소미, 송준근, 임우일이 출연한다.

닭치고에서 한 학생이 얼음찜질을 하고 있자 김준호가 나타나 “얼음이 죽으면 뭐가 되는지 아느냐”며 “바로 다이빙이다”라는 썰렁 개그를 날렸다. 자신의 개그에 심취해 “배가 아프다”는 김준호에 학생들은 “아프면 얼음찜질”이라고 힘을 모아 김준호의 가슴에 얼음을 쏟아 부었다.

한겨울 얼음찜질을 당한 김준호는 꿀렁꿀렁 비의 ‘널 붙잡을 노래’의 댄스를 추며 “비가 되는 꿈을 꿨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김준호는 “연말이니까 즐겁게 게임이나 하고 놀자”고 주도한 게임에서 등을 맞아 “등이 아프다”고 호소해 다시 한 번 등에 얼음찜질을 당해야 했다. 이에 김준호는 EXID의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준호는 좀비로 변해 “자신은 아픔을 못 느낀다”고 허세를 떨었다. 이상호와 이상민이 온몸을 때리자 결국 김준호는 “아퍼! 온 몸이 아퍼!”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김준호는 한겨울에 초특급 얼음찜질을 당해 시청자를 경악하게 했다.

한편, KBS 대표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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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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