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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뮤지컬 배우 홍광호, 콘서트 ‘초호화’ 게스트 공개
입력 2015.01.05 (11:37) 방송·연예
뮤지컬 배우 홍광호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호화 게스트 공개!!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김선영, 마이클 리, 조정은!
그리고 웨스트엔드의 뮤지컬 스타, 휴 메이나드(Hugh Maynard) 스페셜 게스트 참여확정! 뮤지컬 <미스사이공>에서의 인연, 한국 무대에서도 이어간다.


영국 웨스트엔드의 뮤지컬 <미스사이공> 25주년 기념 뉴 프로덕션의 ‘투이(Thuy)’역으로 캐스팅되어 한국인 최초로 웨스트엔드에 진출, 현지에서 많은 호평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뮤지컬 배우 홍광호가 오는 2월 올림픽 홀에서 3일간 두 번째 단독콘서트 “HONGCERT [부제-런던에서 온 편지]”를 개최한다.

공연을 약 한 달 앞두고 2015년의 첫 소식으로 홍광호가 두 번째 콘서트를 함께 할 초호화 게스트를 공개했다.

먼저,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홍광호와 함께 무대를 빛내 줄 스페셜 게스트는 영국 웨스트엔드의 뮤지컬 스타 '휴 메이나드(Hugh Maynard)'이다. 그는 현재 홍광호가 출연하고 있는 웨스트엔드의 <미스사이공> 25주년 기념 뉴 프로덕션에서 ‘존(John)’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로, 홍광호와 절친한 사이이기도 하다.

웨스트엔드의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인 휴 메이나드(Hugh Maynard)는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라이온 킹>, <노트르담 드 파리>, <폴리스>, <댄싱인더스트리트>, <시스터 액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였으며, 자신의 솔로 앨범 “휴 메이나드”를 발표하기도 했다.

그리고 홍광호의 두 번째 콘서트의 게스트로 한국 뮤지컬계의 탑 배우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2월 6일(금)에는 <위키드>의 엘파바, <맨 오브 라만차>의 알돈자, <엘리자벳>의 엘리자벳, <살짜기 옵서예>의 애랑 등 개성 강한 캐릭터를 맡으며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고의 뮤지컬 여배우로 꼽히는 뮤지컬 배우 '김선영'이 <위키드> 폐막 이후로 오랜만에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며, 홍광호의 두 번째 콘서트 첫날인 2월 6일을 장식할 예정이다.

이어서 2월 7일(토)에는 곧 개막 예정인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준비하고 있는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콘서트의 둘째 날인 2월 7일에 무대에 올라 홍광호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보여 줄 예정이다.
<더 데빌>, <프리실라>, <서편제>, <노트르담 드 파리>, <벽을 뚫는 남자> 등 국내 무대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마이클 리는 뉴욕 브로드웨이 활동 당시 <미스사이공>에서 ‘투이(Thuy)’역을 맡기도 했다.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미스사이공>의 두 ‘투이(Thuy)’가 함께하는 무대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콘서트 마지막 날인 2월 8일 (일)에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배우 '조정은'은 <지킬 앤 하이드>의 엠마, <드라큘라>의 미나, <소서노>의 소서노, <레미제라블>의 판틴 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그녀의 색다른 모습을 콘서트 무대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뮤지컬 배우 김선영, 마이클 리, 조정은 그리고 웨스트엔드의 뮤지컬스타 휴 메이나드 등 초호화 게스트들과 함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이상으로 더욱 특별하고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인 배우 홍광호의 두 번째 단독콘서트 “HONGCERT_런던에서 온 편지”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된다. (티켓문의:1544-1555)
  • [연예] 뮤지컬 배우 홍광호, 콘서트 ‘초호화’ 게스트 공개
    • 입력 2015-01-05 11:37:43
    방송·연예
뮤지컬 배우 홍광호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초호화 게스트 공개!!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김선영, 마이클 리, 조정은!
그리고 웨스트엔드의 뮤지컬 스타, 휴 메이나드(Hugh Maynard) 스페셜 게스트 참여확정! 뮤지컬 <미스사이공>에서의 인연, 한국 무대에서도 이어간다.


영국 웨스트엔드의 뮤지컬 <미스사이공> 25주년 기념 뉴 프로덕션의 ‘투이(Thuy)’역으로 캐스팅되어 한국인 최초로 웨스트엔드에 진출, 현지에서 많은 호평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뮤지컬 배우 홍광호가 오는 2월 올림픽 홀에서 3일간 두 번째 단독콘서트 “HONGCERT [부제-런던에서 온 편지]”를 개최한다.

공연을 약 한 달 앞두고 2015년의 첫 소식으로 홍광호가 두 번째 콘서트를 함께 할 초호화 게스트를 공개했다.

먼저,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홍광호와 함께 무대를 빛내 줄 스페셜 게스트는 영국 웨스트엔드의 뮤지컬 스타 '휴 메이나드(Hugh Maynard)'이다. 그는 현재 홍광호가 출연하고 있는 웨스트엔드의 <미스사이공> 25주년 기념 뉴 프로덕션에서 ‘존(John)’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로, 홍광호와 절친한 사이이기도 하다.

웨스트엔드의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인 휴 메이나드(Hugh Maynard)는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라이온 킹>, <노트르담 드 파리>, <폴리스>, <댄싱인더스트리트>, <시스터 액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였으며, 자신의 솔로 앨범 “휴 메이나드”를 발표하기도 했다.

그리고 홍광호의 두 번째 콘서트의 게스트로 한국 뮤지컬계의 탑 배우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2월 6일(금)에는 <위키드>의 엘파바, <맨 오브 라만차>의 알돈자, <엘리자벳>의 엘리자벳, <살짜기 옵서예>의 애랑 등 개성 강한 캐릭터를 맡으며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고의 뮤지컬 여배우로 꼽히는 뮤지컬 배우 '김선영'이 <위키드> 폐막 이후로 오랜만에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며, 홍광호의 두 번째 콘서트 첫날인 2월 6일을 장식할 예정이다.

이어서 2월 7일(토)에는 곧 개막 예정인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준비하고 있는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콘서트의 둘째 날인 2월 7일에 무대에 올라 홍광호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보여 줄 예정이다.
<더 데빌>, <프리실라>, <서편제>, <노트르담 드 파리>, <벽을 뚫는 남자> 등 국내 무대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마이클 리는 뉴욕 브로드웨이 활동 당시 <미스사이공>에서 ‘투이(Thuy)’역을 맡기도 했다.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미스사이공>의 두 ‘투이(Thuy)’가 함께하는 무대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콘서트 마지막 날인 2월 8일 (일)에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배우 '조정은'은 <지킬 앤 하이드>의 엠마, <드라큘라>의 미나, <소서노>의 소서노, <레미제라블>의 판틴 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그녀의 색다른 모습을 콘서트 무대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뮤지컬 배우 김선영, 마이클 리, 조정은 그리고 웨스트엔드의 뮤지컬스타 휴 메이나드 등 초호화 게스트들과 함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이상으로 더욱 특별하고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인 배우 홍광호의 두 번째 단독콘서트 “HONGCERT_런던에서 온 편지”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된다. (티켓문의: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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