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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가정집 화재로 1명 사망·1명 중상
입력 2015.01.05 (15:27) 사회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성남시 수정구의 한 3층짜리 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1살 박모 씨가 숨지고 박 씨의 56살 오빠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주택 내부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 씨 방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성남 가정집 화재로 1명 사망·1명 중상
    • 입력 2015-01-05 15:27:28
    사회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성남시 수정구의 한 3층짜리 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1살 박모 씨가 숨지고 박 씨의 56살 오빠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주택 내부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 씨 방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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