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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KBS연기대상’ 서인국·이준기·손담비 미공개 영상 공개
입력 2015.01.05 (16:01) 수정 2015.01.05 (17:39) 방송·연예
지난해 12월 31일 날 있었던 ‘2014 KBS연기대상’에서 배우들은 시상식을 어떻게 즐겼을까? 방송에 나오지 않은 배우들의 유쾌한 시상식 즐기기, 영상으로 공개합니다!


▲ 서인국 “나의 애기야, 너무 귀여워!”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근엄한 광해를 연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서인국. 오늘은 수염도 떼고, 한복 대신 멋진 정장까지 차려입고 KBS연기대상 MC를 맡아 기분이 UP~ 시상식 재미있쪄욧!


▲ 손담비 “강재씨, 이런 곳에 오면 인증샷 찍는 거 아닌가요?”

시상식이 진행되기 전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인증샷 찍기. 모여주세요~ 작은 핸드폰 속 화면에 모두 들어가기 위해 모인 손담비, 윤박, 김현주!
그리고 또 한 명 인증샷 찍기에 도전한 배우가 있습니다. '아이언맨'에서 이동욱의 사랑을 받았던 한은정. 대세 아역 배우 ‘김소현’에게 인증샷 찍자고 권유하는데~ 어두운 현장에서도 두 미녀의 미모는 빛이 납니다!


▲ 이준기는 역시 ‘팬心 잡이’

'2014 KBS연기대상'에서 가장 신이 난 얼굴로 즐긴 사람을 꼽자면, 단연 '조선총잡이'에서 온몸을 던져 열연했던 배우‘이준기’. 그는 가장 열심히 박수 치며 동료의 수상을 축하했는데요.
시상식을 즐기면서도 그가 잊지 않고 꼭 챙긴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팬들!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준 팬들을 향해 손인사와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는데요. 총만 잘 잡는 줄 알았더니, 팬심 마음도 잘 잡는 남자, 이준기!


▲ 조달환이 상 타자 가장 기뻐한 사람은?

단막극 우수연기상 시상에 ‘추한 사랑’의 배우 조달환이 타자, 가장 기뻐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상을 시상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배우 최다니엘.
그는 조달환이 나오자 팔까지 흔들며 열렬한 환호를 했는데요. 또 트로피를 전달할 때도 옷에 쓱쓱 닦아서 건네주는 센스 있는 멋진 남자! 마치 자신이 상 탄 것처럼 기뻐하는 모습에 훈훈한 동료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영상] ‘KBS연기대상’ 서인국·이준기·손담비 미공개 영상 공개
    • 입력 2015-01-05 16:01:03
    • 수정2015-01-05 17: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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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1일 날 있었던 ‘2014 KBS연기대상’에서 배우들은 시상식을 어떻게 즐겼을까? 방송에 나오지 않은 배우들의 유쾌한 시상식 즐기기, 영상으로 공개합니다!


▲ 서인국 “나의 애기야, 너무 귀여워!”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근엄한 광해를 연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서인국. 오늘은 수염도 떼고, 한복 대신 멋진 정장까지 차려입고 KBS연기대상 MC를 맡아 기분이 UP~ 시상식 재미있쪄욧!


▲ 손담비 “강재씨, 이런 곳에 오면 인증샷 찍는 거 아닌가요?”

시상식이 진행되기 전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인증샷 찍기. 모여주세요~ 작은 핸드폰 속 화면에 모두 들어가기 위해 모인 손담비, 윤박, 김현주!
그리고 또 한 명 인증샷 찍기에 도전한 배우가 있습니다. '아이언맨'에서 이동욱의 사랑을 받았던 한은정. 대세 아역 배우 ‘김소현’에게 인증샷 찍자고 권유하는데~ 어두운 현장에서도 두 미녀의 미모는 빛이 납니다!


▲ 이준기는 역시 ‘팬心 잡이’

'2014 KBS연기대상'에서 가장 신이 난 얼굴로 즐긴 사람을 꼽자면, 단연 '조선총잡이'에서 온몸을 던져 열연했던 배우‘이준기’. 그는 가장 열심히 박수 치며 동료의 수상을 축하했는데요.
시상식을 즐기면서도 그가 잊지 않고 꼭 챙긴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팬들!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준 팬들을 향해 손인사와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는데요. 총만 잘 잡는 줄 알았더니, 팬심 마음도 잘 잡는 남자, 이준기!


▲ 조달환이 상 타자 가장 기뻐한 사람은?

단막극 우수연기상 시상에 ‘추한 사랑’의 배우 조달환이 타자, 가장 기뻐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상을 시상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배우 최다니엘.
그는 조달환이 나오자 팔까지 흔들며 열렬한 환호를 했는데요. 또 트로피를 전달할 때도 옷에 쓱쓱 닦아서 건네주는 센스 있는 멋진 남자! 마치 자신이 상 탄 것처럼 기뻐하는 모습에 훈훈한 동료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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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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