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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 시청내 임시사무소 사용 1년 연장
입력 2015.01.05 (16:15) 사회
입지 선정을 놓고 진통을 겪고 있는 수원보호관찰소 성남지소가 성남시청에 마련된 임시 사무소에 1년 더 머무르기로 했습니다.

성남보호관찰소 측은 지난해 말까였던 성남시청 내 임시행정사무소의 사용 기한을 올해 말까지로 1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남 보호관찰소는 지난 2013년 9월 분당구 서현동으로 이전하려다 해당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쳐 계획을 백지화한 뒤, 민관대책위를 꾸려 새로운 이전 후보지를 검토해왔지만, 이 역시 후보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실행에 옮기지 못했습니다.
  • 성남보호관찰소, 시청내 임시사무소 사용 1년 연장
    • 입력 2015-01-05 16:15:16
    사회
입지 선정을 놓고 진통을 겪고 있는 수원보호관찰소 성남지소가 성남시청에 마련된 임시 사무소에 1년 더 머무르기로 했습니다.

성남보호관찰소 측은 지난해 말까였던 성남시청 내 임시행정사무소의 사용 기한을 올해 말까지로 1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남 보호관찰소는 지난 2013년 9월 분당구 서현동으로 이전하려다 해당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쳐 계획을 백지화한 뒤, 민관대책위를 꾸려 새로운 이전 후보지를 검토해왔지만, 이 역시 후보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실행에 옮기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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