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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힐러’ 지창욱, 박민영과 키스 후 후유증 시달려
입력 2015.01.05 (16:50) 방송·연예
짜릿한 전개와 폭넓은 스토리로 인기를 얻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 김진우/제작 (주)김종학프로덕션)에서 채영신으로 분한 박민영과 서서히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있는 밤 심부름꾼 지창욱의 ‘키스 후유증 멘붕 3단계’ 스틸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지창욱의 강아지같이 동그란 눈망울은 초점을 잃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 손으로 자신의 입술을 살짝 만지며 깊은 생각에 잠긴 표정을 짓고 있어 지창욱이 이토록 멘붕에 빠진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창욱이 아찔한 멘붕에 빠진 이유는 지난 12월 30일 방송된 ‘힐러’ 8회 속 박민영(채영신 역)과의 키스 후유증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서정후는 엘리베이터 추락 위험에 빠진 채영신을 구해낸 뒤 하얀 눈꽃이 흩날리는 가운데 달콤하면서도 애틋한 첫 키스를 나눴다. 해당 장면은 ‘눈꽃키스’, ‘모자키스’, ‘스파이더맨 키스’, ‘도둑 키스’, ‘옥상 키스’ 등 다양한 이름이 붙여질 정도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처럼 인상적인 키스신이 그려진 가운데 9회에서 서정후가 ‘키스 후유증’에 시달리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서정후와 채영신의 핑크빛 썸기류가 어떻게 그려질 것인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힐러’ 9회는 5일 (월)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 [연예] ‘힐러’ 지창욱, 박민영과 키스 후 후유증 시달려
    • 입력 2015-01-05 16:50:42
    방송·연예
짜릿한 전개와 폭넓은 스토리로 인기를 얻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 김진우/제작 (주)김종학프로덕션)에서 채영신으로 분한 박민영과 서서히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있는 밤 심부름꾼 지창욱의 ‘키스 후유증 멘붕 3단계’ 스틸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지창욱의 강아지같이 동그란 눈망울은 초점을 잃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 손으로 자신의 입술을 살짝 만지며 깊은 생각에 잠긴 표정을 짓고 있어 지창욱이 이토록 멘붕에 빠진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창욱이 아찔한 멘붕에 빠진 이유는 지난 12월 30일 방송된 ‘힐러’ 8회 속 박민영(채영신 역)과의 키스 후유증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서정후는 엘리베이터 추락 위험에 빠진 채영신을 구해낸 뒤 하얀 눈꽃이 흩날리는 가운데 달콤하면서도 애틋한 첫 키스를 나눴다. 해당 장면은 ‘눈꽃키스’, ‘모자키스’, ‘스파이더맨 키스’, ‘도둑 키스’, ‘옥상 키스’ 등 다양한 이름이 붙여질 정도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처럼 인상적인 키스신이 그려진 가운데 9회에서 서정후가 ‘키스 후유증’에 시달리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서정후와 채영신의 핑크빛 썸기류가 어떻게 그려질 것인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힐러’ 9회는 5일 (월)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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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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