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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확인해 볼까’
입력 2015.01.05 (16:59) 포토뉴스
‘기록 확인해 볼까’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남자 일반부 500m에 출전한 이강석(의정부시청)이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이강석은 35.998초를 기록하며 35.99초의 모태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경기 펼치는 이강석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남자 일반부 500m에 출전한 이강석(의정부시청)이 질주하고 있다. 이강석은 35.998초를 기록하며 35.99초의 모태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멋진 폼으로~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남자 일반부 500m에 출전한 이강석(의정부시청)이 질주하고 있다. 이강석은 35.998초를 기록하며 35.99초의 모태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질주하는 모태범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남자 일반부 500m에 출전한 모태범(대한항공)이 질주하고 있다. 모태범은 35.99초를 기록하며 35.998초의 이강석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역시 1위!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남자 일반부 500m에 출전한 모태범(대한항공)이 질주하고 있다. 모태범은 35.99초를 기록하며 35.998초의 이강석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레이스 펼치는 양승용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남자 일반부 500m에 출전한 양승용(경기일반)이 질주하고 있다.
내 기록은?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남자 일반부 500m에 출전한 양승용(경기일반)이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 ‘기록 확인해 볼까’
    • 입력 2015-01-05 16:59:51
    포토뉴스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남자 일반부 500m에 출전한 이강석(의정부시청)이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이강석은 35.998초를 기록하며 35.99초의 모태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남자 일반부 500m에 출전한 이강석(의정부시청)이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이강석은 35.998초를 기록하며 35.99초의 모태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남자 일반부 500m에 출전한 이강석(의정부시청)이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이강석은 35.998초를 기록하며 35.99초의 모태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남자 일반부 500m에 출전한 이강석(의정부시청)이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이강석은 35.998초를 기록하며 35.99초의 모태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남자 일반부 500m에 출전한 이강석(의정부시청)이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이강석은 35.998초를 기록하며 35.99초의 모태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남자 일반부 500m에 출전한 이강석(의정부시청)이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이강석은 35.998초를 기록하며 35.99초의 모태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남자 일반부 500m에 출전한 이강석(의정부시청)이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이강석은 35.998초를 기록하며 35.99초의 모태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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