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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경영난’ 인천Utd., 경영 진단 추진
입력 2015.01.05 (17:51) 수정 2015.01.05 (19:19) K리그
극심한 경영난에 빠진 프로축구 구단 인천유나이티드가 외부 전문기관의 경영 진단을 받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인천유나이티드의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재정 상황을 면밀히 진단할 전문기관을 선정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해 11월과 12월 두달 연속 선수와 직원의 월급을 못 줄 정도로 재정난이 악화된 상태입니다.
  • ‘극심한 경영난’ 인천Utd., 경영 진단 추진
    • 입력 2015-01-05 17:51:44
    • 수정2015-01-05 19:19:31
    K리그
극심한 경영난에 빠진 프로축구 구단 인천유나이티드가 외부 전문기관의 경영 진단을 받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인천유나이티드의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재정 상황을 면밀히 진단할 전문기관을 선정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해 11월과 12월 두달 연속 선수와 직원의 월급을 못 줄 정도로 재정난이 악화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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