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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논란’ 황선 사전영장 검토…신은미 불구속기소
입력 2015.01.05 (18:50) 수정 2015.01.05 (19:06) 사회
경찰이 이른바 '종북 토크쇼' 논란으로 고발된 황선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에 대해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혐의 등으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황씨가 증거 인멸 등의 우려가 있어 영장 신청 여부를 검찰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토크 콘서트를 함께 개최한 재미동포 신은미씨에 대해서는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신 씨가 오는 9일까지 출국이 정지된 점을 고려해 신 씨를 먼저 송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종북 논란’ 황선 사전영장 검토…신은미 불구속기소
    • 입력 2015-01-05 18:50:46
    • 수정2015-01-05 19:06:47
    사회
경찰이 이른바 '종북 토크쇼' 논란으로 고발된 황선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에 대해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혐의 등으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황씨가 증거 인멸 등의 우려가 있어 영장 신청 여부를 검찰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토크 콘서트를 함께 개최한 재미동포 신은미씨에 대해서는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신 씨가 오는 9일까지 출국이 정지된 점을 고려해 신 씨를 먼저 송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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