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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5.01.05 (18:58) 수정 2015.01.05 (20:19)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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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문건·미행설 허위”…‘특검’ 갈등

검찰이 오늘, 이른바 '정윤회 문건'과 박지만 미행설은 허위라며, 문건 유출 경로 등을 포함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여야는 비선 실세 국정 개입 의혹 규명을 위해 특검이 필요한지를 놓고 이견을 보였습니다.

아파트 전세가율 70%…중개 수수료 인하

전국 아파트 전세값이 사상 처음 매매가의 70%에 이르렀습니다. 주거용 오피스텔 부동산 중개 수수료는 내일부터 절반 수준으로 내려갑니다.

중금속에 발암물질까지…어린이 용품 35개 리콜

각종 중금속과 발암물질이 검출된 어린이용품 35개 제품에 리콜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완구류 평균 리콜률은 46%에 그쳐, 리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안전사고 재발 시 임시 사용 승인 취소”

서울시가 제2롯데월드에서 안전사고가 재발할 경우 임시 사용승인을 취소하는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경미한 지하주차장 균열을 롯데가 은폐해 불안을 가중시켰다고 서울시는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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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1-05 18:56:58
    • 수정2015-01-05 20:19:32
    뉴스 7
“정윤회 문건·미행설 허위”…‘특검’ 갈등

검찰이 오늘, 이른바 '정윤회 문건'과 박지만 미행설은 허위라며, 문건 유출 경로 등을 포함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여야는 비선 실세 국정 개입 의혹 규명을 위해 특검이 필요한지를 놓고 이견을 보였습니다.

아파트 전세가율 70%…중개 수수료 인하

전국 아파트 전세값이 사상 처음 매매가의 70%에 이르렀습니다. 주거용 오피스텔 부동산 중개 수수료는 내일부터 절반 수준으로 내려갑니다.

중금속에 발암물질까지…어린이 용품 35개 리콜

각종 중금속과 발암물질이 검출된 어린이용품 35개 제품에 리콜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완구류 평균 리콜률은 46%에 그쳐, 리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안전사고 재발 시 임시 사용 승인 취소”

서울시가 제2롯데월드에서 안전사고가 재발할 경우 임시 사용승인을 취소하는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경미한 지하주차장 균열을 롯데가 은폐해 불안을 가중시켰다고 서울시는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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