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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마드리드, 호날두 골에도 ‘23연승 실패’
입력 2015.01.05 (21:54) 수정 2015.01.05 (22:2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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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발렌시아에 일격을 당해 22연승 행진을 멈췄습니다.

해외스포츠 김기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해 9월부터 경이로운 공식 경기 22연승을 이어온 레알 마드리드.

호날두의 페널티킥 선제골이 터질 때까지만 해도 23연승은 당연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후반 들어 발렌시아의 바라간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후반 20분 오타멘디에게 역전골까지 허용하며 무너졌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를 꺾은 발렌시아 홈구장은 마치 우승이라도 한 듯 열기에 휩싸였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레라의 환상적인 중거리슛입니다.

맨유는 FA컵에서 에레라와 디 마리아의 연속골로 3부 리그 요빌 타운을 꺾고 32강에 올랐습니다.

가로채기는 화려했지만 마무리는 민망한 수준입니다.

로니 프라이스의 덩크슛 실패에도, 레이커스는 4쿼터 막판 코비 브라이언트의 원맨쇼로 인디애나에 한 점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 R.마드리드, 호날두 골에도 ‘23연승 실패’
    • 입력 2015-01-05 22:01:16
    • 수정2015-01-05 22:20:49
    뉴스 9
<앵커 멘트>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발렌시아에 일격을 당해 22연승 행진을 멈췄습니다.

해외스포츠 김기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해 9월부터 경이로운 공식 경기 22연승을 이어온 레알 마드리드.

호날두의 페널티킥 선제골이 터질 때까지만 해도 23연승은 당연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후반 들어 발렌시아의 바라간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후반 20분 오타멘디에게 역전골까지 허용하며 무너졌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를 꺾은 발렌시아 홈구장은 마치 우승이라도 한 듯 열기에 휩싸였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레라의 환상적인 중거리슛입니다.

맨유는 FA컵에서 에레라와 디 마리아의 연속골로 3부 리그 요빌 타운을 꺾고 32강에 올랐습니다.

가로채기는 화려했지만 마무리는 민망한 수준입니다.

로니 프라이스의 덩크슛 실패에도, 레이커스는 4쿼터 막판 코비 브라이언트의 원맨쇼로 인디애나에 한 점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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