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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에 빠져 회삿돈 가로챈 직원 검거
입력 2015.01.07 (06:09) 사회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회삿돈을 가로챈 혐의로 모 중소기업 경리팀장 47살 김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0년 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서대문구에 있는 한 제조업체에서 경리팀장으로 일하며 직원들에게 줄 보험금이나 월급 등을 중간에서 가로채 모두 11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이렇게 빼돌린 돈 대부분을 경마에 날렸다고 말했으며 경찰은 김 씨가 빼돌린 돈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경마에 빠져 회삿돈 가로챈 직원 검거
    • 입력 2015-01-07 06:09:53
    사회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회삿돈을 가로챈 혐의로 모 중소기업 경리팀장 47살 김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0년 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서대문구에 있는 한 제조업체에서 경리팀장으로 일하며 직원들에게 줄 보험금이나 월급 등을 중간에서 가로채 모두 11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이렇게 빼돌린 돈 대부분을 경마에 날렸다고 말했으며 경찰은 김 씨가 빼돌린 돈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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