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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멀리·더 높이!…트리 던지기 이색 대회
입력 2015.01.07 (06:27) 수정 2015.01.07 (07:0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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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연말에 다 쓴 크리스마스 트리 어떻게 하시나요?

독일에서 크누트 페스트라고 불리는 크리스마스 트리 던지기 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창던지기처럼 나무를 있는 힘껏 던집니다.

이번에는 몸을 빙글빙글 회전시켜 해머 경기를 떠올리게 합니다.

여기에 마치 장대높이뛰기를 연상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독일에서 열린 크리스마스트리 던지기 대회입니다.

'크누트 페스트(Knut-Fest)'로 불리는 이 대회는 성탄절 축제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기 위한 행사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야구 없는 올림픽은 상상할 수 없다는 일본의 움직임이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일본은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야구의 정식종목 부활을 위해 네덜란드 등이 주축이 된 유럽선발팀과 오는 3월 친선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정식종목 채택은 IOC 위원들의 투표를 거쳐 이뤄지며 현재 유럽 출신의 위원의 수는 45명으로 대륙별 구성비 중 가장 많습니다.

설원 위를 수놓은 화려한 회전 기술입니다.

오스트리아의 마르셀 히르셔가 1분 55초 96의 기록으로 알파인 스키의 영웅이란 애칭에 걸맞는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 더 멀리·더 높이!…트리 던지기 이색 대회
    • 입력 2015-01-07 06:28:29
    • 수정2015-01-07 07:06:5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연말에 다 쓴 크리스마스 트리 어떻게 하시나요?

독일에서 크누트 페스트라고 불리는 크리스마스 트리 던지기 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창던지기처럼 나무를 있는 힘껏 던집니다.

이번에는 몸을 빙글빙글 회전시켜 해머 경기를 떠올리게 합니다.

여기에 마치 장대높이뛰기를 연상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독일에서 열린 크리스마스트리 던지기 대회입니다.

'크누트 페스트(Knut-Fest)'로 불리는 이 대회는 성탄절 축제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기 위한 행사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야구 없는 올림픽은 상상할 수 없다는 일본의 움직임이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일본은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야구의 정식종목 부활을 위해 네덜란드 등이 주축이 된 유럽선발팀과 오는 3월 친선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정식종목 채택은 IOC 위원들의 투표를 거쳐 이뤄지며 현재 유럽 출신의 위원의 수는 45명으로 대륙별 구성비 중 가장 많습니다.

설원 위를 수놓은 화려한 회전 기술입니다.

오스트리아의 마르셀 히르셔가 1분 55초 96의 기록으로 알파인 스키의 영웅이란 애칭에 걸맞는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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