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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추위 계속…동해안 대기 건조
입력 2015.01.07 (06:55) 수정 2015.01.07 (07:2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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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오늘 아침 출근길 모자에 목도리, 장갑을 모두 착용하셔도 모자람이 없을 듯 싶습니다.

어제부터 강한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강원 내륙과 산간, 충북 북부와 경북 북부에는 한파 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제주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졌고요.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영하 10도 아래로 끌어내리는 곳이 많습니다.

내일까지는 추위 대비를 꼼꼼하게 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면서 오늘만큼이나 춥겠고, 모레 금요일부터 이번 한파가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현재 상공으로 별다른 구름없이 맑은 하늘을 보이는 곳이 많습니다.

오늘도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만 지나겠고, 그 밖의 대부분 지역은 쾌청한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동해안으로는 건조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기 때문에 불이 번지기 쉬운 날씨가 나타나겠습니다.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하 2도, 광주와 대구 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남해와 동해상으로는 풍랑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최고 4미터로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구름만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내일까지 추위 계속…동해안 대기 건조
    • 입력 2015-01-07 06:56:12
    • 수정2015-01-07 07:25:42
    뉴스광장 1부
수요일, 오늘 아침 출근길 모자에 목도리, 장갑을 모두 착용하셔도 모자람이 없을 듯 싶습니다.

어제부터 강한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강원 내륙과 산간, 충북 북부와 경북 북부에는 한파 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제주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졌고요.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영하 10도 아래로 끌어내리는 곳이 많습니다.

내일까지는 추위 대비를 꼼꼼하게 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면서 오늘만큼이나 춥겠고, 모레 금요일부터 이번 한파가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현재 상공으로 별다른 구름없이 맑은 하늘을 보이는 곳이 많습니다.

오늘도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만 지나겠고, 그 밖의 대부분 지역은 쾌청한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동해안으로는 건조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기 때문에 불이 번지기 쉬운 날씨가 나타나겠습니다.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하 2도, 광주와 대구 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남해와 동해상으로는 풍랑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최고 4미터로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구름만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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