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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 개막
입력 2015.01.07 (10:31) 수정 2015.01.07 (10:58) 포토뉴스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 개막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홈, 웨어러블, 3D 프린팅, 오디오, 자동차 전자, 헬스·바이오, 인터넷, 온라인 미디어, 로봇, 센서 등 20여개 분야에서 3천5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사진은 이날 개막 직후 LVCC 센터홀의 모습.

삼성 갤럭시스튜디오에 몰린 인파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날 개막 직후 삼성전자가 마련한 갤럭시 스튜디오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삼성 CES에서 SUHD TV 최초 공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국가대표 기업인 삼성전자는 LVCC 센터홀에 2천600㎡ 크기의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회심의 카드인 SUHD TV를 공개했다. SUHD TV는 독자적인 나노 소재를 적용한 패널과 한층 지능적인 'SUHD 리마스터링' 화질엔진을 적용해 기존 디스플레이가 가진 색 표현력, 밝기, 명암비, 세밀함의 한계 등을 극복했다고 삼성 측은 설명했다. 65·78·88인치형의 SUHD TV로 구성된 하이라이트 존이 전시장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삼성 CES에서 SUHD TV 최초 공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국가대표 기업인 삼성전자는 LVCC 센터홀에 2천600㎡ 크기의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회심의 카드인 SUHD TV를 공개했다.SUHD TV는 독자적인 나노 소재를 적용한 패널과 한층 지능적인 'SUHD 리마스터링' 화질엔진을 적용해 기존 디스플레이가 가진 색 표현력, 밝기, 명암비, 세밀함의 한계 등을 극복했다고 삼성 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 부스에서 기존 UHD(초고해상도) TV와 SUHD TV의 화질을 비교 전시하고 있는 모습.
삼성 CES에서 SUHD TV 최초 공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국가대표 기업인 삼성전자는 LVCC 센터홀에 2천600㎡ 크기의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회심의 카드인 SUHD TV를 공개했다. SUHD TV는 독자적인 나노 소재를 적용한 패널과 한층 지능적인 'SUHD 리마스터링' 화질엔진을 적용해 기존 디스플레이가 가진 색 표현력, 밝기, 명암비, 세밀함의 한계 등을 극복했다고 삼성 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 성일경 글로벌PM그룹 상무가 기존 UHD(초고해상도) TV(왼쪽)와 SUHD TV(오른쪽)의 화질을 비교 설명하고 있다.
삼성전자, ‘CES 2015’ 출격 준비완료
삼성전자가 오는 6일(현지시각)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 2천60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 미래형 소비자 가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삼성전자 전시장 입구에서 'SUHD TV'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CES서 ‘삶의 혁신’ 이끌 전략 제품 대거 전시
) LG전자는 6일(현지시각)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 올해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모델이 LG 올레드TV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 CES서 혁신제품 대거 공개
LG전자는 6일(현지시각)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 올해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모델이 퀀텀닷 필름을 적용한 LG전자의 65형 울트라HDTV를 체험하고 있다.
LG전자, ‘CES 2015’ 앞두고 라스베이거스 중심가에 대형 LED 광고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중심 하몬 사거리에 LG전자가 가로95m, 세로 10m의 초대형 LED 광고를 준비해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CES 2015'는 오는 6일부터 시작된다.
세계가전전시회에 선보이는 스마트 마커
SK텔레콤이 오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에 선보이는 거리측정기 스마트 마커.
세계가전전시회에 선보이는 스마트 빔
SK텔레콤이 오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에 선보이는 스마트 빔.
  •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 개막
    • 입력 2015-01-07 10:31:14
    • 수정2015-01-07 10:58:17
    포토뉴스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홈, 웨어러블, 3D 프린팅, 오디오, 자동차 전자, 헬스·바이오, 인터넷, 온라인 미디어, 로봇, 센서 등 20여개 분야에서 3천5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사진은 이날 개막 직후 LVCC 센터홀의 모습.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홈, 웨어러블, 3D 프린팅, 오디오, 자동차 전자, 헬스·바이오, 인터넷, 온라인 미디어, 로봇, 센서 등 20여개 분야에서 3천5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사진은 이날 개막 직후 LVCC 센터홀의 모습.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홈, 웨어러블, 3D 프린팅, 오디오, 자동차 전자, 헬스·바이오, 인터넷, 온라인 미디어, 로봇, 센서 등 20여개 분야에서 3천5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사진은 이날 개막 직후 LVCC 센터홀의 모습.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홈, 웨어러블, 3D 프린팅, 오디오, 자동차 전자, 헬스·바이오, 인터넷, 온라인 미디어, 로봇, 센서 등 20여개 분야에서 3천5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사진은 이날 개막 직후 LVCC 센터홀의 모습.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홈, 웨어러블, 3D 프린팅, 오디오, 자동차 전자, 헬스·바이오, 인터넷, 온라인 미디어, 로봇, 센서 등 20여개 분야에서 3천5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사진은 이날 개막 직후 LVCC 센터홀의 모습.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홈, 웨어러블, 3D 프린팅, 오디오, 자동차 전자, 헬스·바이오, 인터넷, 온라인 미디어, 로봇, 센서 등 20여개 분야에서 3천5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사진은 이날 개막 직후 LVCC 센터홀의 모습.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홈, 웨어러블, 3D 프린팅, 오디오, 자동차 전자, 헬스·바이오, 인터넷, 온라인 미디어, 로봇, 센서 등 20여개 분야에서 3천5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사진은 이날 개막 직후 LVCC 센터홀의 모습.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홈, 웨어러블, 3D 프린팅, 오디오, 자동차 전자, 헬스·바이오, 인터넷, 온라인 미디어, 로봇, 센서 등 20여개 분야에서 3천5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사진은 이날 개막 직후 LVCC 센터홀의 모습.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홈, 웨어러블, 3D 프린팅, 오디오, 자동차 전자, 헬스·바이오, 인터넷, 온라인 미디어, 로봇, 센서 등 20여개 분야에서 3천5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사진은 이날 개막 직후 LVCC 센터홀의 모습.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홈, 웨어러블, 3D 프린팅, 오디오, 자동차 전자, 헬스·바이오, 인터넷, 온라인 미디어, 로봇, 센서 등 20여개 분야에서 3천5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사진은 이날 개막 직후 LVCC 센터홀의 모습.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홈, 웨어러블, 3D 프린팅, 오디오, 자동차 전자, 헬스·바이오, 인터넷, 온라인 미디어, 로봇, 센서 등 20여개 분야에서 3천5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사진은 이날 개막 직후 LVCC 센터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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