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양천구 아파트 화재…40여 명 병원 이송
입력 2015.01.07 (11:21) 수정 2015.01.07 (17:17) 사회
오늘 새벽 6시 10분쯤 서울 양천구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75살 김 모 씨 등 2명이 다치고, 주민 40여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천구 아파트 화재…40여 명 병원 이송
    • 입력 2015-01-07 11:21:33
    • 수정2015-01-07 17:17:03
    사회
오늘 새벽 6시 10분쯤 서울 양천구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75살 김 모 씨 등 2명이 다치고, 주민 40여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