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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우버’ 등 개인 차량 택시영업 단속 강화
입력 2015.01.07 (14:11) 수정 2015.01.07 (17:28) 국제
베이징 등 중국 대도시들이 휴대전화 앱 등을 이용한 개인 차량의 운송 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나서면서 '우버 퇴출'을 예고했습니다.

베이징시 교통당국은 택시 자격을 갖추지 않은 차량의 승객 운송은 모두 불법으로, 올해 불법 운송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신경보가 보도했습니다.

선양과 난징, 상하이 등 다른 대도시들도 개인 차량을 이용한 택시영업은 불법이라는 입장을 잇달아 표명했고, 상하이는 이미 엄격한 법집행에 들어갔습니다.
  • 중국도 ‘우버’ 등 개인 차량 택시영업 단속 강화
    • 입력 2015-01-07 14:11:04
    • 수정2015-01-07 17:28:39
    국제
베이징 등 중국 대도시들이 휴대전화 앱 등을 이용한 개인 차량의 운송 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나서면서 '우버 퇴출'을 예고했습니다.

베이징시 교통당국은 택시 자격을 갖추지 않은 차량의 승객 운송은 모두 불법으로, 올해 불법 운송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신경보가 보도했습니다.

선양과 난징, 상하이 등 다른 대도시들도 개인 차량을 이용한 택시영업은 불법이라는 입장을 잇달아 표명했고, 상하이는 이미 엄격한 법집행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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