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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서 뛰던 조성환, 2년 만에 친정팀 전북 복귀
입력 2015.01.07 (17:08) K리그
중동 무대에서 활약하던 수비수 조성환이 친정팀인 프로축구 전북으로 돌아왔습니다.

전북 구단은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과 카타르 알 무아이다르 등 중동 리그에서 뛰던 조성환이 2년 만에 팀에 복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001년 K리그에 데뷔한 조성환은 2010년부터 전북에서 뛰며 2011년 팀의 K리그 우승과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 중동서 뛰던 조성환, 2년 만에 친정팀 전북 복귀
    • 입력 2015-01-07 17:08:17
    K리그
중동 무대에서 활약하던 수비수 조성환이 친정팀인 프로축구 전북으로 돌아왔습니다.

전북 구단은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과 카타르 알 무아이다르 등 중동 리그에서 뛰던 조성환이 2년 만에 팀에 복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001년 K리그에 데뷔한 조성환은 2010년부터 전북에서 뛰며 2011년 팀의 K리그 우승과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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