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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도 50달러선 붕괴…2009년 이후 처음
입력 2015.01.07 (18:29) 수정 2015.01.07 (18:59) 국제
국제유가 하락이 계속되는 가운데 두바이유와 서부텍사스산 원유에 이어 브렌트유 가격도 장중 배럴당 50달러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현지시간 오늘 오전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2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어제보다 1달러 넘게 내린 배럴당 49.81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

브렌트유 가격이 50달러 아래로 내려간 것은 2009년 이후 처음입니다.

브렌트유 가격은 지난달 16일 5년여만에 처음으로 배럴 당 60달러 이하로 떨어졌으며 이후 22일만에 50달러 선도 무너지는 등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두바이유 가격은 어제 전날보다 2달러 넘게 하락하면서 배럴당 48.08달러에 장을 마쳤습니다.

같은 날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도 2달러 이상 내려 배럴당 47.93달러에 마감됐습니다.
  • 브렌트유도 50달러선 붕괴…2009년 이후 처음
    • 입력 2015-01-07 18:29:07
    • 수정2015-01-07 18:59:03
    국제
국제유가 하락이 계속되는 가운데 두바이유와 서부텍사스산 원유에 이어 브렌트유 가격도 장중 배럴당 50달러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현지시간 오늘 오전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2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어제보다 1달러 넘게 내린 배럴당 49.81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

브렌트유 가격이 50달러 아래로 내려간 것은 2009년 이후 처음입니다.

브렌트유 가격은 지난달 16일 5년여만에 처음으로 배럴 당 60달러 이하로 떨어졌으며 이후 22일만에 50달러 선도 무너지는 등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두바이유 가격은 어제 전날보다 2달러 넘게 하락하면서 배럴당 48.08달러에 장을 마쳤습니다.

같은 날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도 2달러 이상 내려 배럴당 47.93달러에 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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