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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40대 대졸 자영업자, 경제적으로 가장 불행”
입력 2015.01.07 (20:39) 경제
한국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자영업에 종사하는 40대 대졸, 이혼남이며 제일 행복한 사람은 전문직에 종사하는 20대, 미혼 여성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지난해 12월 전국 20대 이상 성인 남녀 8백여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한 결과 이같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제적 행복감을 나타내는 행복지수의 경우 20대는 100점 만점에 48.9점으로 가장 높았고, 40대는 40.9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학력별로는 대졸자가 가장 불행했고, 직업별로는 자영업자들이 가장 불행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혼한 40대 대졸 자영업자, 경제적으로 가장 불행”
    • 입력 2015-01-07 20:39:23
    경제
한국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자영업에 종사하는 40대 대졸, 이혼남이며 제일 행복한 사람은 전문직에 종사하는 20대, 미혼 여성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지난해 12월 전국 20대 이상 성인 남녀 8백여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한 결과 이같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제적 행복감을 나타내는 행복지수의 경우 20대는 100점 만점에 48.9점으로 가장 높았고, 40대는 40.9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학력별로는 대졸자가 가장 불행했고, 직업별로는 자영업자들이 가장 불행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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