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목소리 안들어도 파워가 느껴진다’
입력 2015.01.07 (21:08) 포토뉴스
‘목소리 안들어도 파워가 느껴진다’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삼성화재 김명진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나도 뚫어줄게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삼성화재 레오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한국전력의 측면 공격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한국전력 전광인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내 실력 봤지?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공격에 성공한 한국전력 전광인이 환호하고 있다.
표정으로 강타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한국전력 쥬리치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아직도 몸푸는중?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현대캐피탈과 트레이드에 추진됐던 무산됐던 한국전력 서재덕이 경기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레오 참 높다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삼성화재 레오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나 이런 사람이야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서브득점을 연이어 성공한 삼성화재 레오가 환호하고 있다.
삼성화재가 최고!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2세트를 서브득점으로 끝낸 삼성화재 레오가 즐거워하고 있다.
  • ‘목소리 안들어도 파워가 느껴진다’
    • 입력 2015-01-07 21:08:21
    포토뉴스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삼성화재 김명진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삼성화재 김명진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삼성화재 김명진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삼성화재 김명진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삼성화재 김명진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삼성화재 김명진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삼성화재 김명진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삼성화재 김명진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의 경기. 삼성화재 김명진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