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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함에서 불 시작”…방화 가능성 수사
입력 2015.01.10 (14:35) 수정 2015.01.10 (16:16) 사회
의정부 아파트 화재가 처음 시작된 곳은 당초 알려진 주차장이 아니라 우편함 주변이라는 목격자의 진술이 나왔습니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1층 우편함 주변에서 불이 났다는 최초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주차장과 주변 도로에 설치된 CCTV 화면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 “우편함에서 불 시작”…방화 가능성 수사
    • 입력 2015-01-10 14:35:22
    • 수정2015-01-10 16:16:11
    사회
의정부 아파트 화재가 처음 시작된 곳은 당초 알려진 주차장이 아니라 우편함 주변이라는 목격자의 진술이 나왔습니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1층 우편함 주변에서 불이 났다는 최초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주차장과 주변 도로에 설치된 CCTV 화면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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