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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아파트 화재…이 시각 병원 상황은?
입력 2015.01.10 (15:00) 수정 2015.01.10 (15:19)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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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번 화재로 3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부상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는데요.

부상자들이 실려간 병원 연결합니다.

이세연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부상자를 찾으러 온 가족들이 이곳 병원에 끊임없이 드나들고 있습니다.

사망자 3명이 병원 3곳에 나뉘어 안치돼 있는데요.

멀리 사는 가족들이 아직 도착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곳 응급실은 치료를 받는 환자들로 병상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부상자 101명이 10개 병원에 나뉘어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7명은 중태여서 서울의 종합병원으로 다시 이송 됐습니다.

환자 대부분은 화재 현장에서 연기를 많이 마셔 호흡기 마스크를 쓰고 있고, 손 등 온몸에 재가 묻어 있는 상황입니다.

또 대피하면서 넘어져 치아가 부러지거나 뼈가 부러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화재 발생 5시간이 지났지만 사망자와 부상자가 계속 확인되고 있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KBS 뉴스 이세연입니다.
  • 의정부 아파트 화재…이 시각 병원 상황은?
    • 입력 2015-01-10 15:03:26
    • 수정2015-01-10 15: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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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번 화재로 3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부상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는데요.

부상자들이 실려간 병원 연결합니다.

이세연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부상자를 찾으러 온 가족들이 이곳 병원에 끊임없이 드나들고 있습니다.

사망자 3명이 병원 3곳에 나뉘어 안치돼 있는데요.

멀리 사는 가족들이 아직 도착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곳 응급실은 치료를 받는 환자들로 병상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부상자 101명이 10개 병원에 나뉘어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7명은 중태여서 서울의 종합병원으로 다시 이송 됐습니다.

환자 대부분은 화재 현장에서 연기를 많이 마셔 호흡기 마스크를 쓰고 있고, 손 등 온몸에 재가 묻어 있는 상황입니다.

또 대피하면서 넘어져 치아가 부러지거나 뼈가 부러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화재 발생 5시간이 지났지만 사망자와 부상자가 계속 확인되고 있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KBS 뉴스 이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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