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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서 자폭 테러로 민병대·정부군 12명 사망
입력 2015.01.13 (00:21) 국제
이라크 바그다드 북쪽의 한 도시에서 현지시각으로 12일 차량을 이용한 자폭 테러가 발생해 이슬람 시아파 민병대원과 이라크 정부군 12명이 사망했다고 이라크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 테러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의 소행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바그다드 북쪽 130㎞ 지점의 티크리트 인근 아바시야트 마을에서 한 자폭 테러범이 폭탄을 가득 실은 차를 몰고 이라크 정부군과 시아파 민병대원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돌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로 인해 10명의 민병대원과 2명의 정부군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습니다.
  • 이라크서 자폭 테러로 민병대·정부군 12명 사망
    • 입력 2015-01-13 00:21:34
    국제
이라크 바그다드 북쪽의 한 도시에서 현지시각으로 12일 차량을 이용한 자폭 테러가 발생해 이슬람 시아파 민병대원과 이라크 정부군 12명이 사망했다고 이라크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 테러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의 소행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바그다드 북쪽 130㎞ 지점의 티크리트 인근 아바시야트 마을에서 한 자폭 테러범이 폭탄을 가득 실은 차를 몰고 이라크 정부군과 시아파 민병대원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돌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로 인해 10명의 민병대원과 2명의 정부군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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