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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주간지 테러범, 2009년에 예멘에서 연수”
입력 2015.01.13 (05:18) 국제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범 중 형인 사이드 쿠아치가 2009년부터 1년 이상 예멘에서 교육받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현지시각으로 12일 보도했습니다.

이는 쿠아치 형제가 2011년에 처음으로 예멘을 방문해 사흘간 군사훈련을 받았다는 기존의 관측보다 훨씬 이전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예멘 관료들과 전 이웃 주민들의 말을 인용해 사이드가 2009년 초 학생비자로 예멘을 방문해 수도 사나에 있는 '사나 아랍어 연구소'에서 1년 이상 공부했다고 전했습니다.
  • “프랑스 주간지 테러범, 2009년에 예멘에서 연수”
    • 입력 2015-01-13 05:18:53
    국제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범 중 형인 사이드 쿠아치가 2009년부터 1년 이상 예멘에서 교육받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현지시각으로 12일 보도했습니다.

이는 쿠아치 형제가 2011년에 처음으로 예멘을 방문해 사흘간 군사훈련을 받았다는 기존의 관측보다 훨씬 이전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예멘 관료들과 전 이웃 주민들의 말을 인용해 사이드가 2009년 초 학생비자로 예멘을 방문해 수도 사나에 있는 '사나 아랍어 연구소'에서 1년 이상 공부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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