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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설 연휴 기차표 예매 시작
입력 2015.01.13 (07:05) 수정 2015.01.13 (08:02)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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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음 달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늘 오전 6시부터 열차표 인터넷 예매가 시작됐습니다.

9시부터는 철도역에서 현장 예매도 진행되는데요.

서울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세연 기자! 사람들이 많이 나와있나요?

<리포트>

네 그렇습니다.

새벽부터 많은 시민들이 설 고향가는 열차표를 구하기 위해 이 곳 서울역에 나와있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일찌감치 서울역에 나와 밤을 꼬박 새운 시민들도 있는데요.

창구에서부터 늘어선 줄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전체 승차권의 70%는 인터넷에서, 30%는 현장에서 예매가 이뤄집니다.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인터넷 예매는 오후 3시까지 계속됩니다.

현장 예매는 2시간쯤 뒤인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역과 용산역 등 주요 기차역과 승차권판매 대리점에서 이뤄질 예정입니다.

오늘 예매가 가능한 노선은 경부선과 경북선, 충북선 등 8개 노선입니다.

호남과 전라, 장항, 영동선 등 7개 노선 예매는 내일 가능합니다.

입석을 포함해 남은 승차권 예매는 모레인 15일 목요일 오전 열시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서울역에서 KBS 뉴스 이세연입니다.
  • 오늘부터 설 연휴 기차표 예매 시작
    • 입력 2015-01-13 07:06:38
    • 수정2015-01-13 08:02:55
    뉴스광장
<앵커 멘트>

다음 달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늘 오전 6시부터 열차표 인터넷 예매가 시작됐습니다.

9시부터는 철도역에서 현장 예매도 진행되는데요.

서울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세연 기자! 사람들이 많이 나와있나요?

<리포트>

네 그렇습니다.

새벽부터 많은 시민들이 설 고향가는 열차표를 구하기 위해 이 곳 서울역에 나와있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일찌감치 서울역에 나와 밤을 꼬박 새운 시민들도 있는데요.

창구에서부터 늘어선 줄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전체 승차권의 70%는 인터넷에서, 30%는 현장에서 예매가 이뤄집니다.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인터넷 예매는 오후 3시까지 계속됩니다.

현장 예매는 2시간쯤 뒤인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역과 용산역 등 주요 기차역과 승차권판매 대리점에서 이뤄질 예정입니다.

오늘 예매가 가능한 노선은 경부선과 경북선, 충북선 등 8개 노선입니다.

호남과 전라, 장항, 영동선 등 7개 노선 예매는 내일 가능합니다.

입석을 포함해 남은 승차권 예매는 모레인 15일 목요일 오전 열시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서울역에서 KBS 뉴스 이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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