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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지하상가서 방화 추정 화재…50만 원 피해
입력 2015.01.13 (07:18) 수정 2015.01.13 (16:40) 사회
오늘 새벽 2시 반쯤 서울 노원구의 한 건물 지하 1층 상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상점은 비어 있었지만 건물 2층과 3층에 있던 주민 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또, 건물 일부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나기 전 지하 상점의 현관 덧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는 주민의 말을 토대로 방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빈 지하상가서 방화 추정 화재…50만 원 피해
    • 입력 2015-01-13 07:18:40
    • 수정2015-01-13 16:40:01
    사회
오늘 새벽 2시 반쯤 서울 노원구의 한 건물 지하 1층 상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상점은 비어 있었지만 건물 2층과 3층에 있던 주민 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또, 건물 일부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나기 전 지하 상점의 현관 덧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는 주민의 말을 토대로 방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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