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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동서 40대 여성 흉기 찔려 숨져
입력 2015.01.13 (08:22) 수정 2015.01.13 (16:40) 사회
어젯밤 11시 50분쯤 서울 마포구 아현동의 한 길가에서 중국 국적의 42살 이 모 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는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이 씨는 피를 많이 흘리고 있었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를 확인하는 등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아현동서 40대 여성 흉기 찔려 숨져
    • 입력 2015-01-13 08:22:30
    • 수정2015-01-13 16:40:01
    사회
어젯밤 11시 50분쯤 서울 마포구 아현동의 한 길가에서 중국 국적의 42살 이 모 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는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이 씨는 피를 많이 흘리고 있었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를 확인하는 등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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