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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무장경찰 출동 대기, 궈보슝 체포 임박설”
입력 2015.01.13 (09:39) 국제
중국 무장 경찰 베이징총본부에 비상 출동 대기령이 발동돼 후진타오 전 국가 주석 집권 시절 인민 해방군 실세 가운데 한 명이었던 궈보슝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의 체포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고 보쉰이 보도했습니다.

궈보슝 전 부주석은 군 재직 시절 각종 비리와 인사 청탁 등에 광범위하게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군 당국은 베이징총본부가 체포 작전을 위해 하이뎬구 완셔우루에서 대기하라는 명령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보통 장관급 이상의 거물급 인사를 체포하기 앞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 “베이징 무장경찰 출동 대기, 궈보슝 체포 임박설”
    • 입력 2015-01-13 09:39:33
    국제
중국 무장 경찰 베이징총본부에 비상 출동 대기령이 발동돼 후진타오 전 국가 주석 집권 시절 인민 해방군 실세 가운데 한 명이었던 궈보슝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의 체포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고 보쉰이 보도했습니다.

궈보슝 전 부주석은 군 재직 시절 각종 비리와 인사 청탁 등에 광범위하게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군 당국은 베이징총본부가 체포 작전을 위해 하이뎬구 완셔우루에서 대기하라는 명령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보통 장관급 이상의 거물급 인사를 체포하기 앞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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