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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룬, 나이지리아서 넘어온 보코하람 143명 사살
입력 2015.01.13 (10:19) 수정 2015.01.13 (16:43) 국제
카메룬 군이 현지 시간으로 어제 북부 콜로파타 지역을 공격한 보코하람 전투원 140여 명을 사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카메룬 정부 대변인은 "나이지리아에 근거지를 둔 보코하람이 카메룬에서 입은 최대의 인명피해"라며 모두 143명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카메룬은 나이지리아에서 넘어오는 보코하람의 공격을 막기 위해 북부 지역에 병력 천여 명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국가 창설을 표방하는 보코하람은 지난해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수천 명을 살해했습니다.
  • 카메룬, 나이지리아서 넘어온 보코하람 143명 사살
    • 입력 2015-01-13 10:19:12
    • 수정2015-01-13 16:43:37
    국제
카메룬 군이 현지 시간으로 어제 북부 콜로파타 지역을 공격한 보코하람 전투원 140여 명을 사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카메룬 정부 대변인은 "나이지리아에 근거지를 둔 보코하람이 카메룬에서 입은 최대의 인명피해"라며 모두 143명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카메룬은 나이지리아에서 넘어오는 보코하람의 공격을 막기 위해 북부 지역에 병력 천여 명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국가 창설을 표방하는 보코하람은 지난해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수천 명을 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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