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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안녕하세요’ EXID 하니 “1위 몰카 같아”
입력 2015.01.13 (11:18) 수정 2015.01.13 (20:22) 방송·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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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 207회에서 EXID의 하니가 “음원 차트 1위를 한 것이 합성과 몰래카메라 같다. 믿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날,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서는 EXID의 하니, 정화와 BTOB의 민혁, 은광이 출연해 사연자들의 소중한 고민을 들어줬다.

음원 차트 역주행의 주역 EXID가 <안녕하세요>와 함께했다. “작년 8월 음원 발표 이후 지금 역주행을 하고 있지 않으냐? 소감이 어떠냐?”는 MC들의 질문에 EXID의 하니는 “믿기지가 않고, 음원 차트 1위를 한 것이 합성과 몰래카메라 당한 것 같다”고 솔직하게 소감을 드러냈다.

또 EXID의 정화는 “(음원차트 역주행 이후) 회사 분위기기가 한층 업 돼 있다. 매니저 오빠들과 직원 언니들이 ‘새벽 3시인데도 회의하고 있다’고 되게 신나서 연락이 오신다”고 밝혔다.

BTOB의 은광이 “숙소가 오래된 건물이라 곰팡이가 난다. 아예 이사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소속사에 작은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민혁은 “지금 정말 행복하고, 나는 곰팡이랑 친하다”고 밝혀 은광을 곤혹스럽게 했다.

BTOB의 바람에 이어 EXID의 하니와 정화는 “숙소에 곰팡이는 없는데 지금 두 팀으로 나눠 살기 시작해서 가전제품이 부족하다”고 조심스레 소속사에 가전제품을 놔 줄 것을 부탁했다.

이어 EXID의 하니와 정화는 시선을 사로잡는 웨이브로 스튜디오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신동엽은 “현아의 축하 공연 때 추성훈이 당당하게 정면 응시를 하니까 정말 멋있더라. 그래서 나도 더 마음 놓고 보기로 했다”며 “지금 그냥 보니까 참 좋다”고 EXID의 섹시 댄스에 흐뭇한 감상을 더했다.

사연이 주인공인 프로그램! 사람이 주인공인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KBS 2TV에서 11시 15분에 방송된다.
  • [연예] ‘안녕하세요’ EXID 하니 “1위 몰카 같아”
    • 입력 2015-01-13 11:18:24
    • 수정2015-01-13 20:22:52
    방송·연예
12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 207회에서 EXID의 하니가 “음원 차트 1위를 한 것이 합성과 몰래카메라 같다. 믿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날,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서는 EXID의 하니, 정화와 BTOB의 민혁, 은광이 출연해 사연자들의 소중한 고민을 들어줬다.

음원 차트 역주행의 주역 EXID가 <안녕하세요>와 함께했다. “작년 8월 음원 발표 이후 지금 역주행을 하고 있지 않으냐? 소감이 어떠냐?”는 MC들의 질문에 EXID의 하니는 “믿기지가 않고, 음원 차트 1위를 한 것이 합성과 몰래카메라 당한 것 같다”고 솔직하게 소감을 드러냈다.

또 EXID의 정화는 “(음원차트 역주행 이후) 회사 분위기기가 한층 업 돼 있다. 매니저 오빠들과 직원 언니들이 ‘새벽 3시인데도 회의하고 있다’고 되게 신나서 연락이 오신다”고 밝혔다.

BTOB의 은광이 “숙소가 오래된 건물이라 곰팡이가 난다. 아예 이사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소속사에 작은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민혁은 “지금 정말 행복하고, 나는 곰팡이랑 친하다”고 밝혀 은광을 곤혹스럽게 했다.

BTOB의 바람에 이어 EXID의 하니와 정화는 “숙소에 곰팡이는 없는데 지금 두 팀으로 나눠 살기 시작해서 가전제품이 부족하다”고 조심스레 소속사에 가전제품을 놔 줄 것을 부탁했다.

이어 EXID의 하니와 정화는 시선을 사로잡는 웨이브로 스튜디오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신동엽은 “현아의 축하 공연 때 추성훈이 당당하게 정면 응시를 하니까 정말 멋있더라. 그래서 나도 더 마음 놓고 보기로 했다”며 “지금 그냥 보니까 참 좋다”고 EXID의 섹시 댄스에 흐뭇한 감상을 더했다.

사연이 주인공인 프로그램! 사람이 주인공인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KBS 2TV에서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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