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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김성태 제4대 이사장 취임
입력 2015.01.13 (13:21) 수정 2015.01.13 (14:20) 연합뉴스
태권도원을 운영하는 태권도진흥재단의 김성태 제4대 이사장이 13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취임식을 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김성태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태권도원이 찬란한 미래를 완성할 수 있도록 모든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겠다"면서 이를 위한 임직원의 소통과 화합, 단결을 강조하고 태권도원의 비전을 밝혔다.

또한 임기동안 추진할 4대 역점 계획으로 ▲ 상징지구 건립 재원조달 방안 전면 검토로 조기 완공 ▲ 재정자립과 경영안정화 및 효율화 매진 ▲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 투명하고 원칙 있는 경영개혁을 제시했다.

취임식을 마친 김 이사장은 전북도청 및 무주군청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태권도원의 발전을 위한 업무공조 및 상생협력을 당부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김 이사장은 ㈜코르웰, ㈜동일조선, ㈜동일해운의 대표이사를 지내 경영 경험이 풍부하고 부산태권도협회 회장,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국기원 이사를 역임하며 태권도계에서도 폭넓은 활동을 해왔다.

재단 이사회 추천 후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지난 9일 임명장을 받은 김 이사장의 임기는 2018년 1월까지 3년이다.

<< 태권도진흥재단 제공 >>
  • 태권도진흥재단 김성태 제4대 이사장 취임
    • 입력 2015-01-13 13:21:50
    • 수정2015-01-13 14:20:48
    연합뉴스
태권도원을 운영하는 태권도진흥재단의 김성태 제4대 이사장이 13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취임식을 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김성태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태권도원이 찬란한 미래를 완성할 수 있도록 모든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겠다"면서 이를 위한 임직원의 소통과 화합, 단결을 강조하고 태권도원의 비전을 밝혔다.

또한 임기동안 추진할 4대 역점 계획으로 ▲ 상징지구 건립 재원조달 방안 전면 검토로 조기 완공 ▲ 재정자립과 경영안정화 및 효율화 매진 ▲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 투명하고 원칙 있는 경영개혁을 제시했다.

취임식을 마친 김 이사장은 전북도청 및 무주군청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태권도원의 발전을 위한 업무공조 및 상생협력을 당부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김 이사장은 ㈜코르웰, ㈜동일조선, ㈜동일해운의 대표이사를 지내 경영 경험이 풍부하고 부산태권도협회 회장,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국기원 이사를 역임하며 태권도계에서도 폭넓은 활동을 해왔다.

재단 이사회 추천 후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지난 9일 임명장을 받은 김 이사장의 임기는 2018년 1월까지 3년이다.

<< 태권도진흥재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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