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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경제 병진노선 끝까지 견지”
입력 2015.01.13 (14:09) 정치
북한은 미국이 핵억제력을 파괴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며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국제정세와 주변 관계구도가 어떻게 바뀌든 선군정치와 병진노선을 끝까지 견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문은 지난해 미국이 북한의 핵억제력을 타격하기 위해 한미합동군사훈련은 물론 B-52 전력폭격기를 한반도 상공에 출격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신문은 이어 이산가족상봉행사 개최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던 때에 미국이 B-52 핵전략폭격기를 한반도에 끌어들여 고의적인 전쟁연습을 벌이면서 남북관계개선에 차단봉을 내리는 망동을 부렸다고 비난했습니다.
  • 북한 “핵·경제 병진노선 끝까지 견지”
    • 입력 2015-01-13 14:09:06
    정치
북한은 미국이 핵억제력을 파괴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며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국제정세와 주변 관계구도가 어떻게 바뀌든 선군정치와 병진노선을 끝까지 견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문은 지난해 미국이 북한의 핵억제력을 타격하기 위해 한미합동군사훈련은 물론 B-52 전력폭격기를 한반도 상공에 출격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신문은 이어 이산가족상봉행사 개최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던 때에 미국이 B-52 핵전략폭격기를 한반도에 끌어들여 고의적인 전쟁연습을 벌이면서 남북관계개선에 차단봉을 내리는 망동을 부렸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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