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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5.01.13 (21:00) 수정 2015.01.13 (21:0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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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임대주택’ 건설…출퇴근 사고도 산재

임대 기간이 8년인 기업형 임대주택 건설이 추진됩니다. 또 가사 도우미도 4대 보험 혜택을 받고, 출퇴근할때 사고도 산재 적용을 받게됩니다.

“靑, 책임지는 사람 없다…대통령 회견 실망”

문희상 새정치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청와대내 비선실세 의혹과 관련해 인적 쇄신 등이 없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회견을 조목 조목 비판했습니다.

‘부인 외도 의심’ 인질극…인질 2명 숨져

경기도 안산 주택가에서 부인의 외도를 의심한 남편이 인질극을 벌여 인질로 잡혀 있던 두 명이 희생됐습니다.

또 아파트 화재, 남매 숨져…“스프링클러 없어”

경기도 양주시 아파트에 불이 나 20대 남매가 숨졌습니다. 스프링클러도 없어 불은 손 쓸 겨를 없이 번졌습니다. 남양주시 아파트에서도 불이 나 주민 4명이 다쳤습니다.

화물차가 국토 대장정 행렬 덮쳐 10명 부상

국도를 따라 걷던 국토대장정 대원들을 화물차가 덮쳐, 학생 4명을 포함해 10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차가 일행을 보호하지 않았다면 참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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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1-13 15:05:25
    • 수정2015-01-13 21:04:27
    뉴스 9
‘8년 임대주택’ 건설…출퇴근 사고도 산재

임대 기간이 8년인 기업형 임대주택 건설이 추진됩니다. 또 가사 도우미도 4대 보험 혜택을 받고, 출퇴근할때 사고도 산재 적용을 받게됩니다.

“靑, 책임지는 사람 없다…대통령 회견 실망”

문희상 새정치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청와대내 비선실세 의혹과 관련해 인적 쇄신 등이 없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회견을 조목 조목 비판했습니다.

‘부인 외도 의심’ 인질극…인질 2명 숨져

경기도 안산 주택가에서 부인의 외도를 의심한 남편이 인질극을 벌여 인질로 잡혀 있던 두 명이 희생됐습니다.

또 아파트 화재, 남매 숨져…“스프링클러 없어”

경기도 양주시 아파트에 불이 나 20대 남매가 숨졌습니다. 스프링클러도 없어 불은 손 쓸 겨를 없이 번졌습니다. 남양주시 아파트에서도 불이 나 주민 4명이 다쳤습니다.

화물차가 국토 대장정 행렬 덮쳐 10명 부상

국도를 따라 걷던 국토대장정 대원들을 화물차가 덮쳐, 학생 4명을 포함해 10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차가 일행을 보호하지 않았다면 참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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