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복지부 “술에 건강부담금 부과, 검토하지 않아”
입력 2015.01.13 (16:14) 사회
보건복지부가 주류에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장옥주 복지부 차관은 오늘 세종시 복지부 기자실을 찾아 "주류세 인상을 검토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 같은 발언은 주류에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뜻으로 "이는 복지부의 기존 입장과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주류세 인상은 복지부가 아닌 기획재정부 소관으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지난 6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주류세 인상에 대해 "힘들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 복지부 “술에 건강부담금 부과, 검토하지 않아”
    • 입력 2015-01-13 16:14:07
    사회
보건복지부가 주류에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장옥주 복지부 차관은 오늘 세종시 복지부 기자실을 찾아 "주류세 인상을 검토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 같은 발언은 주류에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뜻으로 "이는 복지부의 기존 입장과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주류세 인상은 복지부가 아닌 기획재정부 소관으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지난 6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주류세 인상에 대해 "힘들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