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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안산 인질극 사건 현장
입력 2015.01.13 (16:43) 포토뉴스
안산 인질극 현장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가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현장에서 부상자가 실려나오고 있다.

분주한 안산 인질극 사건 현장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 남성이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별거 중인 아내를 불러달라"며 경찰과 대치중인 가운데 사건 현장이 취재진과 주민들 및 경찰 관계자들로 분주하다.
안산 인질극 사건현장 통제 중인 경찰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 남성이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별거 중인 아내를 불러달라"며 경찰과 대치중인 가운데 경찰 관계자가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작전 마치고 나오는 경찰특공대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별거 중인 아내를 불러달라"며 경찰과 대치해온 40대 남편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작전을 마친 경찰특공대가 사건 현장에서 나오고 있다.
인질극 현장에 진입하는 경찰특공대
경찰특공대원들이 13일 오후 인질극이 발생한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의 한 다세대주택으로 진입하고 있다.
경찰서로 압송당하는 안산 인질범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별거 중인 아내를 불러달라"며 경찰과 대치해온 40대 남편이 붙잡힌 후 경찰차에 태워져 압송되고 있다. 집 안에서는 아이들의 친아버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으며, 여자 고교생으로 보이는 1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설명하는 경찰 관계자들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별거 중인 아내를 불러달라"며 경찰과 대치해온 40대 남편이 붙잡힌 후 경찰 관계자들이 사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들에 따르면 집 안에서는 아이들의 친아버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으며, 여자 고교생으로 보이는 1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산 인질극 현장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가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현장에서 부상자가 실려나오고 있다.
안산 인질극 진입한 경찰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은 40대를 체포한 경찰이 인질극 현장을 나서고 있다. 그러나 이 인질극으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안산 인질범 체포한 경찰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은 40대를 체포한 경찰이 인질극 현장을 나서고 있다. 그러나 이 인질극으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안산 인질범 검거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40대(붉은 원)가 검거돼 경찰서로 이송되고 있다.
인질극 현장, 구급차 부르는 경찰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40대가 체포된 가운데 경찰 관계자들이 부상자를 이송하기 위한 구급차를 부르고 있다.
  • 분주한 안산 인질극 사건 현장
    • 입력 2015-01-13 16:43:41
    포토뉴스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가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현장에서 부상자가 실려나오고 있다.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가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현장에서 부상자가 실려나오고 있다.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가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현장에서 부상자가 실려나오고 있다.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가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현장에서 부상자가 실려나오고 있다.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가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현장에서 부상자가 실려나오고 있다.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가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현장에서 부상자가 실려나오고 있다.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가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현장에서 부상자가 실려나오고 있다.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가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현장에서 부상자가 실려나오고 있다.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가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현장에서 부상자가 실려나오고 있다.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가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현장에서 부상자가 실려나오고 있다.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가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현장에서 부상자가 실려나오고 있다.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40대가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현장에서 부상자가 실려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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