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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아마대회로 ‘홈구장 점검 완료’
입력 2015.01.13 (17:26) 수정 2015.01.13 (21:57) 연합뉴스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아마추어 배구대회를 개최해 새롭게 개장한 홈구장인 장충체육관을 미리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장충체육관 개장 기념행사로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고교·대학·클럽 배구단 9개팀이 참가하는 아마추어 배구대회인 '스페셜 매치'를 열었다.

이 대회는 한양대와 인창고의 번외경기를 시작으로 여자 대학부(국민대·서울교대), 남자 대학부(서울대·고려대), 여자 클럽3부(양천구·성북구·안산 하모니), 남자 클럽3부(송파구·중랑구)의 경쟁으로 진행됐다.

평택 이충문화체육관을 잠시 사용했던 GS칼텍스는 오는 19일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장충체육관 복귀전을 치른다.

GS칼텍스는 이번 스페셜 매치를 통해 장충체육관의 새로운 음향기기와 조명기기, 코트와 네트 상태 등을 점검했다. 선수들은 새로운 구장에서 적응 훈련을 마쳤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아직 체육관 외부 공사가 조금 남아있기는 하지만, 경기를 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며 최신식으로 바뀐 새로운 시설에 합격점을 내렸다.

GS칼텍스는 오는 22일부터 매 경기 직전 사회인 배구대회를 개최해 서울의 배구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GS칼텍스, 아마대회로 ‘홈구장 점검 완료’
    • 입력 2015-01-13 17:26:20
    • 수정2015-01-13 21:57:01
    연합뉴스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아마추어 배구대회를 개최해 새롭게 개장한 홈구장인 장충체육관을 미리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장충체육관 개장 기념행사로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고교·대학·클럽 배구단 9개팀이 참가하는 아마추어 배구대회인 '스페셜 매치'를 열었다.

이 대회는 한양대와 인창고의 번외경기를 시작으로 여자 대학부(국민대·서울교대), 남자 대학부(서울대·고려대), 여자 클럽3부(양천구·성북구·안산 하모니), 남자 클럽3부(송파구·중랑구)의 경쟁으로 진행됐다.

평택 이충문화체육관을 잠시 사용했던 GS칼텍스는 오는 19일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장충체육관 복귀전을 치른다.

GS칼텍스는 이번 스페셜 매치를 통해 장충체육관의 새로운 음향기기와 조명기기, 코트와 네트 상태 등을 점검했다. 선수들은 새로운 구장에서 적응 훈련을 마쳤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아직 체육관 외부 공사가 조금 남아있기는 하지만, 경기를 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며 최신식으로 바뀐 새로운 시설에 합격점을 내렸다.

GS칼텍스는 오는 22일부터 매 경기 직전 사회인 배구대회를 개최해 서울의 배구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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