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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빈틈이구나’
입력 2015.01.13 (20:11) 포토뉴스
‘여기가 빈틈이구나’ [흥국생명:한국도로공사]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제니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루크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이쪽으로 못 넘어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제니스의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 황민경과 흥국생명 조송화가 공을 서로 상대편으로 넘기려 하고 있다.
그래! 바로 이거야!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제니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선수들이 득점한 뒤 기쁨을 나누고 있다.
주예나를 막아라!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제니스의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 장소연과 문정원이 흥국생명 주예나를 스파이크를 막고 있다.
아니 그게 아니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제니스의 경기에서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내가 공을 놓치다니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제니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루크가 공을 놓치고 있다.
내 공을 막아봐~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제니스의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 문정원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막을 수 있을까?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제니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루크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분위기 좋다 좋아!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제니스의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 선수들이 득점한 뒤 기쁨을 나누고 있다.
  • ‘여기가 빈틈이구나’
    • 입력 2015-01-13 20:11:05
    포토뉴스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제니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루크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제니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루크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제니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루크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제니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루크가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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