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모비스, 삼성 상대 팀 최다 18연승 신기록
입력 2015.01.13 (21:53) 수정 2015.01.13 (22:14)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서 모비스가 삼성전 18연승을 달리며 특정 팀 상대 최다 연승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리포트>

모비스는 26점을 올린 양동근의 활약 속에 100대 75로 이겨 2012년 1월부터 삼성에 18연승을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OK저축은행, 대한항공 완파 ‘4연승 질주’

NH농협 프로배구에선 OK저축은행이 대한항공을 3대 0으로 완파하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인천 새 사령탑, 득점왕 출신 김도훈 감독

프로축구 인천은 새 사령탑에 K리그 득점왕 출신이자 전 성남과 강원코치였던 김도훈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국내 최초 여자바둑리그 개막…열전 돌입

국내 최초의 여자바둑리그인 '엠디엠 한국 여자바둑리그'가 개막해 4개월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 모비스, 삼성 상대 팀 최다 18연승 신기록
    • 입력 2015-01-13 21:58:02
    • 수정2015-01-13 22:14:19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농구에서 모비스가 삼성전 18연승을 달리며 특정 팀 상대 최다 연승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리포트>

모비스는 26점을 올린 양동근의 활약 속에 100대 75로 이겨 2012년 1월부터 삼성에 18연승을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OK저축은행, 대한항공 완파 ‘4연승 질주’

NH농협 프로배구에선 OK저축은행이 대한항공을 3대 0으로 완파하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인천 새 사령탑, 득점왕 출신 김도훈 감독

프로축구 인천은 새 사령탑에 K리그 득점왕 출신이자 전 성남과 강원코치였던 김도훈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국내 최초 여자바둑리그 개막…열전 돌입

국내 최초의 여자바둑리그인 '엠디엠 한국 여자바둑리그'가 개막해 4개월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