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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서 캐나다 외무장관에 달걀·신발 투척 세례
입력 2015.01.19 (00:41) 수정 2015.01.19 (07:10) 국제
팔레스타인을 방문 중인 존 베어드 캐나다 외무장관이 현지시간으로 18일 서안지구 라말라에서 달걀과 신발 투척 세례를 당했습니다.

수십 명의 팔레스타인 시위대는 팔레스타인 외무장관을 만나기 위해 라말라에 도착한 베어드 장관의 차량에 캐나다의 친 이스라엘 태도에 대한 항의로 달걀과 신발을 던졌습니다.

앞서 압바스 자치정부 수반이 이끄는 파타당의 인사들은 이스라엘 쪽으로 기운 캐나다의 중동정책을 이유로 베어드 장관과의 회담을 거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팔레스타인서 캐나다 외무장관에 달걀·신발 투척 세례
    • 입력 2015-01-19 00:41:52
    • 수정2015-01-19 07:10:43
    국제
팔레스타인을 방문 중인 존 베어드 캐나다 외무장관이 현지시간으로 18일 서안지구 라말라에서 달걀과 신발 투척 세례를 당했습니다.

수십 명의 팔레스타인 시위대는 팔레스타인 외무장관을 만나기 위해 라말라에 도착한 베어드 장관의 차량에 캐나다의 친 이스라엘 태도에 대한 항의로 달걀과 신발을 던졌습니다.

앞서 압바스 자치정부 수반이 이끄는 파타당의 인사들은 이스라엘 쪽으로 기운 캐나다의 중동정책을 이유로 베어드 장관과의 회담을 거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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